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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연·비비, 잠실구장 마운드 오른다… LG 주말 3연전 시구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과 가수 겸 배우 비비가 LG 트윈스의 주말 홈경기 시구자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LG는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 3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3일에는 ‘헬로키티 브랜드데이’를 맞아 헬
- ‘ML 입성’ 고우석, ‘등번호 1번’ 달고 ‘메이저리그 마운드’ 오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2024년 미국 진출 후 오랜 기다림 끝에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등번호 1번’을 달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미네소타 구단은 8일(이하 한국시각) 고우석을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등록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른손 투수 코디 로
- ‘8년 80억 비FA 다년계약’ 키움 하영민, 마운드 이끌어갈 기둥으로 인정받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우투수 하영민(31)이 키움 히어로즈의 마운드를 이끌어갈 기둥으로 인정받았다.키움은 13일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인센티브를 포함한 총액 80억 원 규모의 비(非)프리에이전트(FA) 다년계약을 맺었다”며 “안정적인 투수진을 구축하
- ‘오른쪽 팔꿈치 통증’ 키움 알칸타라, 투구 도중 마운드 떠났다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4)가 투구 도중 부상으로 마운드를 떠났다.알칸타라는 22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등판해 5회초 투구 도중 교체됐다. 키움 구단관계자는 “알칸타라는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교체됐다”고 설명했다.알칸타라는 5회초
- '늦깎이 유망주' 양창섭, 사자 마운드 '기둥' 됐다 삼성이 한화와의 대전 원정 3연전을 1승1무1패로 마무리했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장단 7안타를 때려내며 3-1로 승리했다. 전날 당했던 4-10 재역전
- '늦깎이 유망주' 양창섭, 사자 마운드 '기둥' 됐다 삼성이 한화와의 대전 원정 3연전을 1승1무1패로 마무리했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장단 7안타를 때려내며 3-1로 승리했다. 전날 당했던 4-10 재역전
- ‘잠실 스타’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 시구…“마운드 올라가니 마지막 실감” ‘잠실의 영원한 스타’ 박용택과 김재호가 잠실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마지막 잠실을 추억하면서 새로 짓는 돔구장을 향한 기대도 밝혔다.박용택과 김재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2군) 올스타전의 공동 시구자로 나섰다. 시포는 LG 트윈
- NC 마운드 부상 악재… 신민혁·김영규 수술대 오른다 부상 악령이 공룡군단 마운드를 덥쳤다. 선발 자원 신민혁과 왼손 불펜 김영규(이상 NC)가 각각 팔꿈치와 어깨 수술을 받는다. 프로야구 NC는 20일 두 선수의 수술 소식을 알렸다. 신민혁은 다음 달 2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와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을 예
- MLB 현역 최다 266승 벌랜더, 올 시즌 끝으로 마운드 떠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현역 최다승(266승) 투수 저스틴 벌랜더(43·디트로이트)가 올 시즌을 끝으로 마운드를 떠난다. 벌랜더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 시즌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도전이었다. 야구가 내게 떠나야 할 때를 알려주길 바랐는데,
- ‘솔로지옥5’ 최미나수, 두산 마운드 오른다…승리 기원 시구 ‘솔로지옥5’ 출신 최미나수가 두산베어스 시구자로 나선다. 최미나수의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최미나수가 승리 기원 시구를 맡는다고 밝혔다. 최미나수는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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