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롯데 앉아서 '통행세'... 41억이나 드셨군요. 그룹 오너까지 개입해 직접 챙기셨으니... 어지간하다. 수익이 41억이라니.... 예전 퇴직을 앞둔 부장님이 자판기 사업을 위해 열심히 여기저기 쑤시던 기억이 난다. “신동빈 회장이 롯데알미늄에 부당지원 지시”…과징금 6억 부과 롯데쪽 “검찰, 6월에 이미 무혐의 처분한 사안…이의신청 할 것”“그럼 (롯데)기공을 끼우면 안되나.” 2008년 10월
- [토론]한국재벌,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에만 있다는 특혜의 상징 재벌, 무엇이 문제고 재벌 해체 이후의 대안은 무엇인가? 재벌과 정치, 재벌과 정책결정의 관계, 재벌과 민중의 삶과의 관계, 재벌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어려운, 잘 살지도 못하는 나라인가? 한국사회에서 재벌의 등장배경과 존재 이유는 정당한가? 0.1% 재벌, 서민의 삶 포위하다재벌개혁 시리즈 (2012.2.13) 김황식 국무총리,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건희 삼성 회장, 김승연 한화 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제일모직의 로가디스 정장을 입고 엘지(LG)패션의 해지스 코트를 팔에 걸친 김씨는 롯데 레쓰비 캔커피를 들고 주차장으로 나섰.......
- 대기업 계열사 33곳, 장애인 고용 ‘0명’ A14면3단| 기사입력 2011-12-16 03:24 | 최종수정 2011-12-16 12:25 의무고용률 2.3% 안 채운 그룹 계열사 442곳 공개 [동아일보] 국내 30대 그룹 그룹 계열사는 전체의 74.7%인 442곳으로 나타났다.
-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체제 출범(재종합) 롯데그룹 측은 “그룹 규모가 커지며 글로벌 롯데의 경영을 총괄하는 직책이 필요해 이번 정기 인사를 통해 위상에 맞는 총괄회장의 직책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 롯데 회장과 일본 롯데 회장으로 각각 양국을 오가며 활동해온 신격호 회장은 취임 후에도 예전과 다름 없이 한국과 일본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경영현안을 직접 챙겨 나갈 계획이다.
- 성장정체 롯데, 금융서 동력 찾는다 성장정체 롯데, 금융서 동력 찾는다 대한화재 인수해 보험진출…자산운용사도 검토하이마트 인수 투자의향서 제출3조 현금 바탕 신사업 찾기 계속 롯데그룹이 잇따른 인수ㆍ합병(M&A 롯데는 대한화재 인수를 통해 그동안 유통, 식품, 관광ㆍ서비스, 중화학ㆍ건설 등 4개군으로 나뉘어진 그룹 내 사업구조에 금융이라는 새로운.......
- [비즈라이프] '유통 빅3' 아킬레스건은? 재미있는 사실은 30대의 정지선 현대백화점 부회장이 40대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50대의 신동빈 롯데 부회장을 제치고 가장 먼저 후계작업을 마쳤다는 것. 정 부회장은 지난 1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아버지 정몽근 명예회장을 제치고 그룹 총수로 지정됐다. 한편 세 그.......
- 5대그룹 5대 고민 현대차·SK 등 5대 그룹 현안 25가지 분석 5대 그룹(삼성, 현대차, SK, LG, 롯데)은 한국 경제를 대표한다 . 5대 그룹 총자산은 320조원으로 50대 그룹 총자산(421조원 삼성전자 비중 이 15.4%에 달한 셈이다. 5대 그룹 위주의 경제 구조 때문에 만약 이들이 중병을 앓게 되면 한국 경제는 곧바로 충격에 휩싸이게 된다 .
- 패션상식 ** 롯데, 뜨는 해외 브랜드 미리 잡는다 백화점의 경쟁력은 다른 백화점이 갖지 못한 매력적인 브랜드를 많이 갖추는 데 있다는 신동빈 부회장(사진)의 의지에 따라 그룹 계열사에 흩어져 있는 패션사 업조직을 50명 규모의 사업본부로 롯데 관계자는 "백화점 경쟁력의 핵심인 패션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통합해 브랜드 통합 관리는 물론 해외 신규 브랜.......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