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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젠 너를 _ 흔들리면서도 오늘을 살아낸 사람, 신중한 시집│시추천 위로책
연구원으로 평생을 걸어온 저자는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민중저항의 역사를 다룬 대하소설에 매료되었고, 대학 시절에는 함석헌과 법정스님의 사상적 영향 아래서 서정윤, 도종환, 김초혜, 이해인
- 2026.7 #낡고사소한것들의자리 #아키코부시 #우린반드시행복해진다 #조성용 #나를살리는다정한말 #수정빛 #상처와결별하기 #도종환
- 오늘의 시|수고했어 나의 인생아! 위로와 희망의 시 낭송 02:33 갈매기의 꿈|복효슨 03:41 달팽이 달|권대웅 04:33 새는 자기 길을 안다|김종해 05:25 바람이 와서 물었다|김형태 06:53 꿈|박영희 08:02 깊은 물|도종환 21 구름과 바람의 길|이성선 12:32 상처|정호승 13:59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이성진 15:07 희망|로버트 프로스트 16:02 산속에서|나희덕 17:31 폐허 이후|도종환
- 책꽃이를 치우며 도종환 창 반쯤 가린 책꽂이를 치우니 방 안이 환하다 눈앞을 막고 서 있는 지식들을 치우고 나니 마음이 환하다 어둔 길 헤쳐 간다고 천만 근 등불을 지고 가는 어리석음이여 창 하나
- 끊긴 전화 / 도종환 전화벨이 울렸다 수화기를 들었다 말이 없었다, 잠시 그렇게 있다 전화가 끊어졌다 누구였을까 깊은 밤 어둠 속에서 아직도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가 두근거리는 집게손가락으로 내 가장 가까운 곳까지 달려와 여보세요 여보세요 두드리다 한발짝을 더 나아가지 못하고 넘어서지 못하고 그냥 돌아선 그는
- 1792.풀꽃 -나태주 *도종환•나태주•정호승•윤동주 •김수영, 너에게 주고픈 아름다운 시,북카라반, 2019 #오늘시한편 #나태주 #풀꽃 #벚꽃조이나
- 처음 가는 길 . – 도종환
- 8월 여행 2일차 ㅡ 정선하이원 운탄고도 케이블카 & 카페 운암정 & 정선 레일바이크 도종환 시인의 '단풍드는 날' 나무처럼 나도 하나씩 내려놓아야겠지? 방하착! 카페 운암정 남편이 검색해 온 카페다. 하이원리조트 안에 있다. 투숙객은 5%할인.
- 바람이 오면 바람이 오면 /도종환 바람이 오면 오는 대로 두었다가 가게 하세요. 그리움이 오면 오는 대로 두었다가 가게 하세요. 아픔도 오겠지요. 머물러 살겠지요. 살다간 가겠지요.
- 마음을 적시는 한 획, 성남분당 캘리그라피 미당캘리LAB에서 전하는 '결국 함께 가며 벽을 넘는' 이야기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구절인 "결국 벽을 넘는" 작업 과정과, 나태주 시인의 시를 담은 "함께 가자 먼 길" 작품까지, 성남분당 미당캘리LAB(미당 캘리 스튜디오)에서 수강생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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