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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민주당 없이 정권 없어"…金대표 "여당 지도부답게 일하겠다" [서울=뉴시스] 김난영 정금민 김윤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민주당 없이 정권이 있을 수 없다"며 당정청 단결을 강조했다.
- 이 대통령 "민주당 다른 점 찾으면 원수, 같은 점 찾으면 형제"…전당대회 8일만 與 지도부 만찬(종합) 이 대통령은 당정청(여당·정부·청와대) '원팀' 기조를 강조하며 국정 과제 추진을 위한 입법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당내 화합을 주문하는 메시지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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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與지도부에 “대통령은 與가 피워낸 꽃…다른 점만 찾으면 원수”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 자리에서 “다른 점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원수의 길로 갈 것이고, 같은 점을 찾아내면 우애 있는 형제가 된다“며 당정청 화합을
- 李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19일 만찬 회동 강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덧붙였다.
- 정청래, 당대표 출마선언…"대표직 이용해 대선 출마 안 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민주당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고 "지금까지 그래왔듯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이재명 대통령 곁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말했다.
- 정청래 “‘자기 정치’로 청와대와 엇박?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항상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를 주장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 與, 반도체 '추가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조성... 野 "재정원칙 흔드는 말장난"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청 회의가 열렸...
- 이 대통령, 19일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만찬 그는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 [현장연결] 정청래, 민주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연임 도전 "중단 없는 개혁 강력하게 추진할 것" "지난 1년 이어 강력한 개혁 당대표 다짐" "개혁과 민생 페달 동시에 힘차게 밟을 것" "정권 재창출 위해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 것" "당정청
- 李대통령, 19일 김민석·정청래·송영길 靑초청 만찬 강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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