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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내 장어의 꿈. 더도 덜도 말고 가격만큼 23년 3월 12일 일요일 11시 방문 후기 시댁과 점심 식사 뭐 먹고 싶냐하셔서 냅다 "저는 장어를 먹어야겠습니다" 난 임산부라 짱이니까 와하하 사랑뚱이가 지난번 친구들이랑 다녀왔는데 가성비 퍽 괜찮았다는 별내 장어의 꿈을 추천해서 모두 아침 일찍부터 출동했다.
- 나혼산1 - 코타키나발루 왠지 입맛이 없었던 아침. 여기는 크루아상이 진짜 존맛탱이야. 그리울거야 딱 크루아상만. 부지런 떨어보려고 운동도 해버렸다 시작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출발하면 냅다 달려버리는 스타일. 겨우내 러닝을 멈춰버려서 걷뛰로 조졌다. 근데 역시 난 걷뛰가 더 힘들어.
- 태국 치앙마이1_도이인타논투어/A&C Bakery/Crusty Loaf Bakery/치앙만사원/더커먼호스텔/나이트바자/사트바요가/타다산요가/타패게이트/원님만/마야몰/카오소이쿤야이 치앙마이 일기 가보자고~ 따수운 날 아침 방콕에서 슬리핑기차를 타고 치앙마이에 도착을 했습니다~ 뭔가 맘에 든다 벌써! 치앙마이!... 더커먼호스텔 도착!... 아구구 귀염둥이가 있는 곳 냅다 배까뒤집고 뽀뽀함 시.......
- 제주-2 12.31 둘째 날 2022년 마지막 날입니다 숙소 뷰 미쳤죠 구름이 많아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한라산이 쬐끔 보이던 둘째 날 아침 제일 먼저 향한 곳은 개오름 하늘 진짜 미쳤어요 냅다 달려갔습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
- 제주 서귀포 맛집 중문고등어쌈밥으로 든든하게 여행해요 중문고등어쌈밥은 네이버 보니 아침 9시 오픈 냅다 달려 9시 오픈런 성공했습니다 :) 초행길이어.......
- 많이 나아떠 많이 괜찮아진 우리집 귀염둥둥이 여름쓰 유주니 팬티랑 내복 갈아입으라고 내놨더니 냅다 머리에 써버리는 너의 재빠른 장난 ㅎㅎ 오늘 아침. 우래기 피부. 많이 나아짐 증말.
- 이탈리아 피렌체 2편 피렌체 2일차는 오로지 쇼핑만을 위한 날이었다 미리 더몰로 가는 아침 버스를 미리 예약해두고 득템할 준비를 마쳤다고 생각했는데, 더몰 버스 타는 위치가 한 달에 한 번 바뀌는지 모르고 주변 상인이 여기 아니라구 딴데가라그랬는데 찾아보니까 개멀리있어서 시간을 못맞출거같았다 그래도 일단 시도해보자 냅다 뛰는데 다른 한국인 그룹들은 포기했는지 다들 세상 여유로움 거의
- 오늘 일상 혼밥 혼쇼핑 등등 혼자 놀기 진수 느긋하게 아침 시작 잠을 늦게 잔데다 꿈까지 막 꾸고 항상 거의 물에서 헤엄치는 꿈... 아주 깊은 물에서도 ㅋㅋ 하지만 맑은 물은 아님... ㅋㅋ 대기실에서 핸드폰 보다 통화하다 자다가 깨다가 간식도 먹고 커피도 샷 추가해서 들이키고 ㅋㅋㅋㅋ 샷 추가하니 꽤나 쌉쌀 화장실 다녀오는 길에 눈에 보이는 딱 하나 남은 쿠키 냅다
- 천재와 미치광이는 한 끗 차이 아침 안먹고 왔다면 이거 한 줄로만 부족했을듯 금방 싸서 주셨는데 걍 암말도 없이 냅다 내 앞에다 주시길래 '뭐지?.. 먹으면 되나? 내꺼 맞나?'
- 22. TGIF / 마라탕 / 운전면허 받다! / 세컨 갑니다 일해야지 마음먹는데 성질급한 한국인은 하다보면 개빨라진다;;;ㅋㅋㅋㅋ 어제 시간이 너무 안 가서 오늘은 일부러 시계를 안 보고 했더니 시간이 꽤 빨리갔다 시간 좀 남아서 카페에서 아침 먹고 있는데 그레인콥 전화옴 떼용 아무런 이메일 노티스 없이 그냥 냅다 전화온다 ㅋㅋㅋ 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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