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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제가 갔을 때까지만 해도 주말이라서 그런지 지금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일부 잘못된 행태 같은 거는 극히 일부의 모습이었고 그런데 반대로 저는 그냥 마스크 같은 거 전혀 안 하고 갔는데 그렇기 때문에 선관위 개혁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에서도 쉽사리 이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울 정도로 이게 위헌 판결이 나 있고 감사원 감사에 대해서도 위헌 판결이 나 있어서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그런데 이거 소청을 해도 지금 예를 들어 서울시장이다 그러면 6~7만표 차이로 선거에서 승리했다. 우리가 지금 얘기를 해도 1시간이 짧은데. ◇ 박재홍> 맞아요. 우리도 1시간이 부족해. 1부 1시간이 부족해. 장 변호사님?
-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그러니까 연임은 이어서 하는 거고 중임은 좀 쉬었다 해도 되는 거고. 어쨌든 연임이 독재를 연장하려는 거다, 장동혁 대표의 이런 식과 발언이 있으면 그런 거를 말을 못 꺼내게 하기 위해서라도 나 연임 안 할 거다라고 한마디만 하면 이게 어찌 됐든 야권에서도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김종혁> 아니, 국회의장이 써준 대로, 써준 거 아니면 저렇게 말, 엉뚱한 말 같지 않은 소리를 해도 되는 겁니까? 그냥 국회의장은 뭘 못 해요? 그러니까 그 최측근 중에 한 분인 정성호 장관도 나 이거 법무부 장관 못 해야겠다. 이렇게 말한 상황 아니에요?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전 당원 투표제 같은 거 한번 도입해서 본인의 임기 어려운 시기가 있을 때마다 나 당원에게 물어보겠다, 라고 할 수도 있는 것 같고. ◆ 정광재> 이 정도 얘기는 해도 되겠죠. ◇ 박성태> 혹시 당협위원장 노리고 있으면 이번 발언으로 포기할 수 있는. ◆ 서용주> 눈치를 보고 있어.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안 물러난다고 해도 물러날 때까지 얘기해야죠. 물러날 때까지 얘기할 겁니다, 저는. 그리고 징계 한번 해 보십시오. 본인이 어떤 파국으로 본인이 흘러갈지 한번 보자고요. 이러면 한동훈 들어오겠지, 한동훈 들어오면 나 공천 못 받겠지. 이런 스토리로 흘러가다 보면 우리 당이 정상화 될 수가 없는 거예요.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어저께까지만 해도 공소 취소 이거 그대로 가야 하는 거 아니냐는 톤으로 말씀하셨잖아요. 그랬더니 정청래 대표가 싫어 나 출마할 거야. ◇ 박재홍> 정권은 짧다. ◆ 장성철> 이거예요. 상관하지 마. 나는 당원만 믿고 갈 거야.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래서 제가 당 관계자에게 물어보니까 지금 현금성 자산은 100억 원이 있다고 해도 이 돈들은 인건비나 상시 고정비로 지출되는 비용이기 때문에 이 돈을 다 낼 수는 없다는 거예요. 이게 누가 네가 된통 당했으니까 내가 옛날에 이런 얘기했는데 나 이건 모르겠고.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러니까 이게 집 안에 들어오는 사람한테 너 언제든지 나가서 나 배신할 거지? 너 배고파서 들어왔지? 그러니까 이익을 위해서 하는 abc론이 갑자기 생각난다 이런 분들도 있었고. ◆ 배종찬> 옥임 누님 해도 너무합니다. ◇ 박재홍> 장동혁 대표는 정말 진심이다 이런 상황인데 지금 국민의힘에서 막 소청도 제기하고 있다고 하는데 장 변호사님?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민주당에 있는 분은 국민의힘 당원인데도 나 국민의힘인데 그거 누가 아니, 그냥 등록해줘, 이래서 왕창 늘려놓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꼭 당사자는 특정 안 해도 돼요. ◇ 박성태> 정당법에 어긋나는 거죠. 이중 당적은… ◆ 현근택>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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