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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그러면 자기 코에 묻었으니까 주위에 다 냄새가 나는 것처럼 보이죠.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는데 이거 냄새나는데? 그냥 해프닝이겠지 했었는데 이게 김민석 전 총리 출신 후보가 이거를 들고 근거를 차곡차곡 대버리니까 이게 일파만파 커지게 된 것이고 여기에 정치 후보도 발끈한 것이 거기에 송영길 의원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저도 지금 그 단어가 짜고 치는 고스톱밖에 생각이 안 나 가지고 서로 그러니까는 그 문정복 의원의 주장하고 그다음에 정청래 의원 이번에 대승적 그다음에 동지, 굉장히 이렇게 귀에 지금도 유시민 작가는 나는 좋은 취지로 얘기하는 거야라고 얘기했습니다마는 듣는 사람들, 저희가 객관적으로 봐도 이게 정말 동지의 언어인가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강하게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김민석 대표는 창조적인 걸 보여줘야 되는데 이게 딱 새벽 방송 이러니까 우리같이 여러 가지 그 시대를 이렇게 겪은 사람들은 갑자기 땡전 뉴스 같은 게 막 생각이 나는 거야. 김민석 의원 지역구 여의도인데 여의도 공원에 지어라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 박원석> 그러니까 이거는 양측의 얘기가 어느 정도 다 일리가 있습니다.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 정옥임> 아니, 말을 하려니까 갑자기 겁이 나는 거야. ◇ 박재홍> 무서워서. ◆ 정옥임> 어디서 칼이 날아올지 몰라 거기다가 문정복, 최민희 대단하지. 전현희 의원 얘기는 그거거든요. ◆ 이동학> 아니, 1인 1표제와 관련돼서 아마 부정하거나 거부하거나 그런 사람은 없을 거예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나는 41%라고 방송에서 얘기했어요. 그런데 41%였어요. 그래서 초기에 갤럽이 어떻고 막 저 그런 거 믿지 않았어요. ◆ 최민희> 네, 이 세 가지 당의 정신과 이 당이 의원 중심으로 갈 거냐, 당원 중심으로 갈 거냐에서 당원 중심을 주장하는 분, 그다음에 두 번째 언론 개혁을 중단 없이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들어보게 되면 내부적으로 장동혁을 흔들려는 사람도 물론 있지만 그게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고 실제 장동혁은 바깥을 돌아다니면서 결국은 자기 강성 지지층들로부터의 지지만 확실히 얻으면 나는 지금 보니까 놀랍게도 민주당이 아니라 국민의힘 의원 몇몇이 그거 못 하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얘기가 됩니까? 아니, 그거를 빨리.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래서 저는 국민의힘에 그런 희망의 씨앗으로 서울시장 그다음에 부산 북갑 한동훈 의원.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장동혁 대표가 지가 문익점인 줄 안다는 게 문제지. 나는 그릇도 아니야 이렇게 반성했을까 아니면 뭔 소리야 내가 그래도 대접 사이즈는 되는데 이렇게 생각했을까. ◇ 박재홍> 정청래 당 대표의 마음 배 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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