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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즉흥 제주여행 1일차(청주공항, 제주 산지물본점) 2023년 즉흥 제주여행 1일차(청주공항, 제주 산지물본점) 정말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를 제주여행으로 다시 하게 될줄 몰랐다. 아무래도 제주도 가는 요일을 목요일날 잡았고 즉흥 제주여행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화요일날 생각했으니 MBTI 중에서 파워 J 인 나는 급하게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1.
- 하루 단편-57, 조만간 곧 나는 고3인데도 불구하고 대충 공부하고 많이 노는 삶을 보내고 있다고 답했다. 진실은 쓴맛이었다. 그래도 선생님은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이었기에 고3도 놀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나는 내가 고3이 될 줄 몰랐다. 정말 몰랐다기보다는 이런 식으로 고3을 맞이할 줄 몰랐다는 게 더 맞는 말이다. 좀 더 훌륭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낼 줄 알았다. 그.......
- 나의 어린시절 최애도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어릴때부터 그랬고 지금도 비슷하지만 예전보다 그 양이나 횟수는 줄었다 여하튼 어릴때도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고 너무 마음 아파했었는데 왜 그리 제제에게 난 감정이입을 하였는지 난 정말 때문에 힘들진 않았던것 같은데 뭐가 그리 공감하였는지 나는 그때는 몰랐다 내가 애정결.......
- 쁘띠의 상태 12월 14일 수요일 고양이 피부에 나는 곰팡이가 뭔지 잘 몰랐다 포인핸드를 통해 아이를 보았을땐 특이사항이 없었고 보호소를 갔을때 유기묘들의 보호소 생활로 기본적인 허피스 콧물 기침에 아기가 너무 몸무게가 적게 나가 곰팡이 치료제도 받을수 없었다 털이 그냥 듬성듬성에 등쪽은 털이 다 빠졌고 얼굴은 눈 위 머리에 뚜렸한 탈모 증상이 보이고 귀도 그러고 꼬리부분은 정말
- ✨동탄 2신도시 호세권 붕세권 붕어빵 호떡 파는곳! ✨ 나는 동탄2 신도시 초보맘으로써 붕세권 호세권은 이제 없는얘기구나 하고살았을쯤 딸 댄스학원 끝나고 집가는길에 딱 마주쳤쟈나~~ 호떡&붕어빵가게 어릴적엔 몰랐다 길거리에 흔한 정말 자주사먹었었는데ㅜㅜ 여러분 여기가 어딘지 아시겠습니까 지도상에는 청계동 YOU 식자재마트!
- 내가 아는 멋진 놈 정말 웃긴 일이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말을 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하니까. 나는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고 싶은 게 아니다. 그런 의미가 아니다. 나는 그저 아직 어리고, 아직 충동적이.......
- 영화 헌트 무대인사 CGV천안점 천안에 오늘 3곳 영화관에서(cgv 천안터미널점, cgv천안점, 메가박스 천안) 무대인사가 있었는데, 나는 천안 cgv 에서 봤다. 정말 너무너무 잘생기심.. 이정재 배우님이 감독을 맡은 처음 작품인데, (이정재 배우님이 감독 겸 주연배우) 1980년대를 배경으로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 줄은 몰랐다. 상상도 못함.
- 3년만에 블로그 다시 시작 귀찮은 일인줄 몰랐다. 자꾸 보니 예쁜것 같기도 하고ㅎㅎ 하지만 나는 다꾸에는 취미가 없고 언니가 산것들이나 결과물을 공유하려고한다.
- 우리 부부는 아직 친해지는 중 나는 참고, 상대를 배려하며...^^^^^... 나도, 남편도, 서로를 그렇게 대했다 남편은 늘 나에게 말했다 "너는 내말을 귀기울이지 않아" "너는 정말 오해를 많이 사는 타입이야" 이게 무슨 말인지 정말 잘 몰랐다 그냥 남편과
- 수능 날 아침 아이는 정말 감사해요." 띵 멍 찡 아이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다. 진심이 느껴졌다. 이 타이밍에 아이가 이런 말을 할 줄은 몰랐다. 조수석에 탔던 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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