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영화 후기] 설국열차 : 요란하지만 묵직한 기차 리뷰보기 스포 없는 영화 후기설국열차 : 요란하지만 묵직한 기차 "봉준호 감독의 새로운 세계" 라는 타이틀을 가진 설국열차. 물론 예고편과 인터뷰를 보면서 '아 이 영화 봐야겠다.'라고 마음먹은 것은 사실입니다.
- 미스터 노바디 니모의 죽는 장면이 나온뒤 죽음이 없는 세계에서 마지막 죽음을 맞이하는 늙은 니모로 나와 기자에게 자신의 어릴적 얘기(선택할수 있었던)를 해주는 영화 이 영화는 스토리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같은 사물등으로 장면이 전환되면서 유기적인 느낌도 받았다 중간에 나오는 수많은 기차.......
- Science of Sleep 009) 이란 영화 제목을 처음 접하고 BBC 다큐멘터리를 상상했지만 프랑스 영화 특유의 엉뚱함이 한껏 묻어나오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ㅎㅎ 의 감독으로 유명한 미셸 공드리의 차기작으로 셀로판지 바다, 휴지심 기차, 털실 스키 등 아기자기한 상상력으로 표현된 꿈 속 세상이.......
- Before Midnight 004)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두 남녀의 단 하루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는 독특한 구성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영화 내내 두 사람의 대화만을 쫓고 있는 촬영기법인데 이후 9년 뒤, 영화 상으로도 9년이 흐른 후에 재회하는 것으로 개봉한 은 어느덧 30대가 되어버린, 9년 전 그 날 미처 하지 못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들려줍니다.
- [설국열차] 탑승하라, 2013년 1월 1일!! 아마도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영화 한 편을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을 것 같네요^^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을 필두로 송강호, 크리스 에반스, 틸다 스윈튼, 제이미 벨, 에드 정말 저 배우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 것 만으로도 이미 2013년 영화관은 종결이 난 듯...ㅎㅎㅎㅎ 영화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 생존자들을 태우고 끝없이 달리는 기차 안에서
- 시들해진 사랑을 추억하며... 곽효환 <옛날 사람> 옛날 사람 곽효환 때론 사랑이 시들해질 때가 있지 달력 그림 같은 창밖 풍경들도 이내 무료해지듯 경춘선 기차 객실에 나란히 앉아 재잘거리다 넓은 어깨에 고개를 묻고 잠이 든 그 설렘도 어둡고 텅 빈 하늘 아래 드문드문 가로등불 오래된 성당 앞 가로수 길에 찬바람 불고 낙엽과 함께 뒹구는 당신 이름, 당신과의 날들 빛바랜 누런 털, 눈물 그렁그렁한 선한 눈망울 영화
- 실패를 되풀이하며 비로소 우리는 성장합니다 영화 속에서 사는 당신에게 실제 세계에서 쓴 편지가 배달되는 일은 아마 없을 겁니다.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미군 전투헬기 파일럿인 당신은 어느 날 기차 안에서 깨어납니다. 이런, 여기가 어디지? 대체 왜 내가 지금 여기 있는 거야? 군복은 어디 가.......
- ◈2011년 관람2 레이첼은 자신의 남자친구를 달시가 사귀어 결혼하려하는것을 보고 자신의 사랑을 확인한다 38차 관람 6/17(금) 슈퍼에이트 - 영화 시간 - 오후8시10분 장소 - 송파cgv 동행 - 남편,세인 감독 - JJ에이브람스 기차 플랫폼 부근에서 소형카메라로 영화를 촬영하다 열.......
- [주말 IN&OUT]천고마비의 계절 '맛있는 기차' 타고 떠나보자! 맛있는 기차’ 가을로 접어든 강원도 심심산골 영월에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당일치기 기차여행 상품이 나왔다. 길 하나에도 영화 ‘라디오 스타’의 애잔한 향수가 배어있다. 세계문화유산 장릉으로 향한다. 비운의.......
- 코어 i3, i5, i7을 구분하는 방식에 대해 대처해야 하는 자세. 설경구의 영화 박하사탕에서 외치던 명대사가 문득 떠오른다. " 나 다시 돌아갈래~ " 라고 외치던..ㅠ_ㅠ. 웬지 서른 하나라고 하니 30대에 완벽하게 젖어들어가는 듯하다. 과거행 기차 있다면 한 10년쯤 특급으로 돌아가고 싶다. 이상스레 얘기를 꺼내다보면 서두를 삼천포로 빠트리는 경향이 있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