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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죔레는 거기에 ㅣ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 우스꽝스런 왕놀이 이 책은 여러가지로 지금까지 한국에 출판된 크호라 작가님의 책과 다르다. 알마 출판사가 아니라 은행나무에서 출판됐으며 헝가리어 - 한국어로 직접 번역된 책이다. 무려 영문판이 아직 발간 전일 뿐 아니라 외국어로는 처음 번역된 책이라고- 역자님은 기쁘게 번역을 맡았으나 헝가리 내 어느 독자가 쓴 글을 보고야 말았단다.
- [독서록] 김상욱의 과학공부(김상욱) 책의 처음 반은 과학을 소재로 사회과학과 결부시켜 글을 풀어가는 레거시 미디어가 만드는 잡지류에 어울릴만한 칼럼들이라 이 양반 티비에서 보여주는 이미지와 비슷한 글들을 쓰는구나 싶었는데 앞서 읽은 파인만 책과 마찮가지로 양자역학 어렵다, 이해 못하는게 당연하다라고 위로해주지만 양자역학에 대해선 양질전환의 법칙이 적용 안되는 내 머리로는 양이 쌓일수록 좌절감만 늘어
- 그림책은 어떻게 출간하는걸까? 더미북 제작부터 출판까지 창가에 앉아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구상하기 딱 좋은 요즘,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더미북은 실제 책과 똑같은 크기와 페이지 수로 만.......
- [광화문북토크] 이윤영의 <이왕이면 잘 팔리는 책을 쓰고 싶어> 북토크 “작가 100만 시대, 왜 어떤 책만 읽힐까” 7년간 8권 출간·1만 건의 글쓰기 강의 진행 잘 쓴 책과 ‘잘 팔린 책’은 다르다 책은 단순한 글쓰기 조언에 머물지 않는다. 실제 출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이 책을 읽고 나면 “글을 써볼까?”가 아니라 “이제 책으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 ✈️ 예매 상시 오픈! HM 기차 버스 비행기 원하는 좌석을 예약하세요 *좌석 안내 사항 해당 좌석의 좌우에 있는 책과 대화 가능합니다. 좌우에 책이 모두 있는 경우 3자 대화 가능합니다. 통로 건너편의 대화는 청취만 가능합니다. 정체성의 그 어떤 측면에 대해서든, 몸의 그 어떤 측면에 대해서든, 글을 쓴다는 것은 이런 미로 전체에 대해 쓴다는 뜻이다.” 248쪽 중에서 ✦보이지 않는 현실을 보는 문화적 상상력
- <나는 그림을 보며 어른이 되었다>, 이유리 결국 운명처럼, 미술 분야의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마티스가 그랬던가. “그림은 책꽂이에 있는 책과 같다”고.
- 평범한 결혼생활, 임경선 , 의견을 나눈 것이엇는데 한문장 한문장이 내 마음속 이야기를 써놓은 것 같아서 나와 결혼생활의 어려움을 성토하는 대나무숲k에게 그 글을 공유하고, 당장 도서관에 예약도서를 해놓앗지만 결혼생활의 어려움으로 정말 여러가지 책과 강연을 찾아보며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그 사람에 대해 이해하려고 아등바등하고 잇다. 발칙하기도 하고 대범하기도 한 결혼관의.......
- [사진산문집] 김겨울의 첫 사진책! 『모르는 채로 두기』 김겨울 첫 사진책 알 수 없음을 남겨두는 방식으로 세계를 바라본다는 것 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을 운영하며 작가, 북튜버, 라디오 DJ 등 자칭타칭 ‘독서 유발자’로서 책과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하며 사유와 언어를 다듬어온 그는 이번 책에서 사진과 글을 나란히 놓고, 세계를 바라보는 자신의 태도를 한층 또렷하게 드러낸다.
- 내일(1/31) 오후 2시! 노원 '더숲 아트시네마'에서 영화 <나는 갱년기다> 원작자 북토크 엽니다 (주말 데이트 추천) 책과 영화, 그리고 향기로운 커피가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 '노원 더숲 아트시네마'에서 관객 여러분을 만나기로 했거든요! "글을 쓸 때의 감정과 시나리오를 쓸 때의 감정은 어.......
- 2026년 청글넷 독서모임 선정도서 및 연간회원 모집 안내 .^0^ 청글넷 독서모임은 청소년과 책과 글을 사랑하는 모임인데요, 2026년 청글넷 책모임에 1년 동안 꾸준히 함께할 정기회원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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