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미술관에 간 할미 (할미 / 2025) 물론 그런다고 해서 작품들을 모두 기억하고 작가들을 잘 아는건 아니지만, 그저 흥미가 있는 사람으로서 이 책 또한 자연스럽게 흥미가 갔다.
- 칠십 살에 꿈꾸는 미래 - 장수 시대 살아가기 그런다고 해서 누가 우리를 시기하지는 않을 걸세. 우리는 바다에서 살았으니, 항구에서 죽도록 하세. 은퇴하여 명성을 얻으려 노력해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네.
- 눈치도 안봐? Jun 03, 2026. 세월호 때부터/그 이전부터 밀정짓으로 막가던 자들이니, 다 그런다고 한들 별로 상관이 없으나, 청래야 넌 도대체 무슨 대책이 있는 거냐?
- 홍대 레이몬드, 미국식 피자펍을 찾는다면 이곳에서 덕분에 피자맛집에 가면 식탐을 부리지 않아서 좋기도 하지만, 그런다고 적게 먹는 건 또 아닌 것 같은... 아무튼 이곳은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여전히 인기가 좋더군요.
- 손녀 덕분에 카페 나들이하다. 서창 감성 조망대 & 카페 '소풍' 서창 감성(노을) 전망대 서창 나눔 누리공원 그새 컸다고 할아버지 무데뽀 카메라를 피하는 손녀 그런다고 말 할아버지가 결코 아니지, 그동안
- 부산 자갈치시장 매운탕 먹어보긔 처음으로 들른 자갈치시장 건어물 팔고 막 그런다고 하던데 18시 이후라 그르나 다 문 닫음 자갈치시장 건물과 그 옆에 또 뭔 건물이 있었고 1층은 그냥 판매 2층에서 회떠먹고 막 그러는
- 시장에 손님이 뜸한 이유 초파일로 불리는 석탄일 ..( 휘발유나 경유 찾는 아재들 퇴장 ) 지난번 부활절때 말씀드렸듯이 참으로 신실하고 경건한 소비자들께서는 부활절에도 안먹고 석탄일에도 안먹는다 .. ( 그런다고
- 다시 하긴 그런다고 해결될 일도 아닌 것 같다. 아무튼 금주가 길어져야 할 것 같다.
- 변하지 않는 결과 그런다고 니들이 잘나지니. 음료 하나 주문할 돈도 없으면서.
- 시슬리 마사지 스킨케어 서비스 친한 언니는 디올뷰티 vip같은거라는데 뭐 초청받아서 밥도 먹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정확히 뭔지 모르겠지만...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