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ERA 1.41' 두산 곽빈·'타율 0.404' 삼성 구자욱,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과 삼성 라이온즈 간판타자 구자욱이 8월 한 달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투수와 타자로 뽑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2026 신한 쏠 KBO리그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자로 곽빈과 구자욱이 선정됐다"고 밝
-
‘구자욱 3안타 5타점+최형우 최고령 100타점’ 삼성, 한화 10-4 제압…선두 KT와 1.5G차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선두 싸움을 이어갔다.삼성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한화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3타수 3안타 5타점을 올린 구자욱과 KBO 최고령 100타점을 달성한 최형우의 활약을 앞세워 10
- '페덱 호투+구자욱 결승타' 삼성, KT 잡고 29일 만에 선두 탈환 삼성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은 6이닝 6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KT 타선을 봉쇄하고, 시즌 4승(2패)째를 거뒀다. 구자욱도 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으로 만점 활약을 펼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1타점...
-
김지찬 끌고 구자욱 미는 삼성 지뢰밭 타선, 공포의 대상으로
올 시즌 삼성에는 타율 부문 1위 구자욱(0.361)을 필두로 김지찬(0.327), 최형우(0.321), 김성윤(0.305) 등 규정타석을 소화한 3할 타자가 4명으로 가장 많다. 당시 타선에도 구자욱(0.349), 최형우(0.318), 이승엽(0.332), 박석민(0.321) 등 규정타석 3할 타자가 4명 포진해 있었다. 그해 구단 역대 최고 팀 타
- ‘라팍 홈런공장’ 힘차게 돌았다…'5안타' 구자욱, 삼성 2연승 견인 삼성라이온즈의 ‘홈런 공장’이 다시 힘차게 돌아갔다.삼성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홈경기에서 홈런 4개 포함, 장단 14안타를 몰아쳐 8-5로 이겼다.최근 2연승을 달린 2위 삼성(61승2무41패)은 선두 KT위즈와 격차를 1.
-
‘토종 MVP 경쟁’ 타율 0.355 삼성 구자욱 vs 38홈런 KIA 김도영
이대로 구도가 잡힌다면, 최고의 이파전이 될 전망이다.‘2026 신한 SOL KBO리그’ 후반부 맹활약이 돋보이는 타자는 단연 생애 첫 타격왕과 홈런왕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 '타율 0.350' 구자욱, 생애 첫 우승 ·타격왕 보인다 구자욱 자신이 스스로 밝힌 비결은 팀 동료들에게 영향을 받아 바꾼 훈련 방식 덕이다.
- '타율 0.350' 구자욱, 생애 첫 우승 ·타격왕 보인다 구자욱 자신이 스스로 밝힌 비결은 팀 동료들에게 영향을 받아 바꾼 훈련 방식 덕이다.
- 도루 실패하는 김지찬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 1회초 1사 1루에서 삼성 구자욱 타석에서 1루 주자 김지찬이
- 박지영 아나 '구자욱 인터뷰' 사과…"미숙하고, 불편드려" 박지영은 12일 SNS에 올린 글에서 "지난 화요일(7일) 있었던 구자욱 선수 MVP 인터뷰와 관련해 불편함을 느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무엇보다 인터뷰에 응해 주신 구자욱 선수와 인터뷰 중 언급된 정수빈 선수에게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인터뷰어로서 가져야 할 책임과 태도를 깊이 돌아보고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