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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가 이기고 민호까지 떠난다? " 윤다영의 말에 초조한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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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내 생일로 바꿔 놓으셨어!" 금고를 열었지만 유언장은 확인하지 못한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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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후에 유언장 공개될 거야" 가족들을 다시 불러 모으는 정영숙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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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들어오기로 했어요" 합가하기로 결정한 김수아·최성원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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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화 예고] 유언장이 어디로 사라진 거야 대체?!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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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씨 고마웠어요" 유언장을 손에 넣은 윤다훈, 결국 숨을 거둔 이호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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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야 자수해" 윤다훈에게 마지막 소원을 말하는 이호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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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네가 해야 할 일" 윤다훈에게 충고하는 선우재덕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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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넨 어쩔 셈이야?" 윤종훈에게 파양에 대해 묻는 선우재덕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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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떠나자" 윤다영에게 함께 떠나자고 하는 정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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