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최다 홈런 신기록 보인다…박건우, 한 달 만에 터진 시원한 17호포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에 한 걸음 더!’ 외야수 박건우(NC)의 방망이가 경기 초반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 오랜만의 홈런포와 함께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 작성을 향한 발걸음도 빨라졌다.
-
‘시즌 첫 장타+멀티히트’ 애틀랜타 김하성, 워싱턴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활약…타율 0.120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지난달 말부터 타격감을 끌어올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시즌 첫 장타로 연속 경기 안타에 성공했다.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김하성은 전날(2일) 워싱턴전서 올 시즌 첫 멀티히트
-
‘슈퍼스타’ 김도영 두 번째 MVP 성큼…그 뒤엔 ‘명품조연’ 박재현 있었다
프로야구 KIA의 ‘슈퍼스타’ 김도영(23)은 2026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마지막 타석에서 한 방으로 홈런왕 타이틀과 팀의 준플레이오프(준PO) 직행 티켓을 모두 확정했다. 12일 시즌 45호이자 팀의 3위를 결정지은 결정적인 홈런이었다.
- [프로야구] '폭염 중단' 뚫고 3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역대 최소 경기 달성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 7만3816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000만4140명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프로야구는 세 시즌 연속 관중 1000만명 동원에 성공하며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의 위상을 다졌다....
-
‘굿바이 잠실!’ LG,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두산 꺾어…임찬규, 15승 거두며 다승 단독 1위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정규시즌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LG는 7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와 두산은 이날 경기 전까지 14승씩을 기록해 다승왕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던 임찬규와 최민석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 투수는 15승
-
‘2타수 1안타 1볼넷’ 이정후, 3연속 경기 안타 행진…타율 0.276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LA 다저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9일 다저스전부터 3연속 경기 안타를 쳐낸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6이 됐다.1회초 무사
- 한국타이어, 포뮬러 E '런던 E-PRIX' 타이어 독점 공급…시즌 최종전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2 포뮬러 E 시즌 11 2025 런던 E-PRIX 경기 장면 [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시즌 제16 17라운드로 열리는 '2026 한국 런던 E...
- '이강인 골대·59분 출전' 아틀레티코, 빌바오 원정서 시즌 첫 패배 이날 경기 전까지 리그 개막 3경기 무패(2승1무)를 달리던 아틀레티코는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개막 전 경기 출전이자 3경기 연속 선
- K리그1 대전, 중국 상하이 원정에서 ACLE 2연승 정조준 황선홍 대전 감독은 "다음 경기 승리를 보장할 수 없다. 더 노력해야 한다"며 쉽지 않은 한 판을 예고했다. 대전도 지난 시즌 리그 2위를 작성했으나,
- '데뷔 첫 잠실 선발승' 키움 하영민 "유종의 미 거뒀다" 올 시즌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르는 건 이날 경기가 마지막이었던 하영민은 이번 승리가 더 뜻깊다. 데뷔 첫 잠실 선발승인 걸 인지하지 못했던 하영민은 경기 후 "몰랐다. 방송사와 인터뷰하면서 알게 됐다. 잠실구장이 올해 마지막이고, 또 내가 올 시즌 잠실구장에서 던지는 게 오늘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