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북 해킹' 바이낸스 6조6천억원 순유출…"2차 세탁 착수한 듯"
[기자] 단 20분 만에 북한 해커들에게 8조 4천억 원을 털린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태 여파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
北, 바이낸스 해킹 배후 지목 발끈…"美 정치적 도발"
[앵커] 북한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8조원대 해킹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것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부인…"美 정치적 도발"
[앵커] 북한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8조원대 해킹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것에 공식적으로 부인했습니다.
-
北해커, 탈취코인 솔라나에서 비트코인으로 2차 세탁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자금을 탈취한 해커들이 2차 자금 세탁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속보] 北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도발…예의주시"
북한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8조원대 해킹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것에 "미국의 정치적 도발"이라고 반발했습니다.
-
북한 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미국의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북한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8조원대 해킹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데 대해
-
북한 해커, 바이낸스 탈취코인 '2차세탁' 착수…비트코인으로 교환
바이낸스 로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북한 해커들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자금의 2차 세탁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 소행이면 논의"…FBI는 북한 배후 공식 지목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달러 규모 해킹 사건과 관련해 북한의 소행으로 확인될 경우 북한과
-
FBI "북한, 바이낸스 해킹 배후" 공식 확인
미 정보당국이 세계 최대의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 약 8조 4천억 원 자산이 도난당한 사건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습니다.
-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 소행 확인되면 대화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건이 북한 소행으로 확인되면 북한과 직접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