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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나로 만든 건 나를 나로 만든 건 / 夢中煥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의 인생이란 바람 끝에서 노을을 바라본 내가 이만큼 성찰의 사고를 가지게 된 건 무엇 때문일까 하고 생각나무의 잎을 세어 보니 잎들은
- 난 참 좋겠다 난 참 좋겠다 / 夢中煥 난 참 좋겠다 내 속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그리움 있어 숲속의 작은 숨결을 따라 걷다 보면 바람 부는 날엔 쓸쓸해지며 외로움 밀려오는 창밖의 비 오는
- 전쟁을 치르지 않은 국가 전쟁을 치르지 않은 국가 / 夢中煥 어제 다른 나라의 전쟁에 대한 습작을 하며 느낀 점.. 과연 이 지구상에서 전쟁을 치르지 않은 나라는 얼마나 될까.. 있기는 있는 걸까..
- 이별 앞에서 이별 앞에서 / 夢中煥 불 꺼진 창엔 갈 곳을 잃은 바람만 쓸쓸히 머물고 그 사이 별 스미는 밤. 혹시나 보일까 싶어.
- 내 살아가는 이유 夢中煥 가끔이랄까 문득이랄까 그럴 때 있다 턱 괴인 사색으로 깊어지는 생각.. 나는 무엇으로 사나 무슨 의미로 살아가나 하는 생각 그런 생각이 불현듯이 날 때가 있다.
- 겨울이 간다 겨울이 간다 / 夢中煥 계절이 전한 꽃바람 이야기에 낮은 마음으로 경청하며 꽃이 하나 둘 깨어나는 소리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 봄이 되니 봄이 되니 / 夢中煥 봄이 되니 김칫독 김치 군둥네 나 시큼털털 김치 한 포기 씻어 수육에 쌈을 쌀까 아가미 젓갈에 쌈을 쌀까 늙은 마음 둘이서 김치 하나에 언제쯤 철들래..
- 난 그곳으로 간다 난 그곳으로 간다 / 夢中煥 난 그곳으로 간다.
- 사랑이 그랬으면 사랑이 그랬으면 / 夢中煥 사랑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날 울리진 마요 날 울리진 마요 / 夢中煥 이 계절의 봄 간다 날 꺾지는 마요. 내 아름다움 사라졌다 내 향기 없다 날 울리진 마요. 가만 두어도 봄비에 내 떨어질.. 봄바람에 날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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