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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치 유니폼’ 입은 최민준, 6회 1사까지 노히트…SSG, LG 발목 잡았다 프로야구 SSG랜더스가 갈 길 바쁜 LG 윈스의 발목을 잡았다.SS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대체 선발 최민준의 호투와 김재환의 결승
- [프로야구] "LG의 V5 응원"...이세돌 9단, 27일 잠실서 생애 첫 시구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 시구자로 이세돌 9단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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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현장] “팀 승리가 우선”…임찬규, ‘다승 공동 1위’보다 기쁜 LG의 연승 행진
우완 임찬규(LG)가 8월 마지막 등판을 무실점 투구로 장식했다. 임찬규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정규리그 홈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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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현장] 사이클링 히트 기세 그대로…오스틴, NC 선발 구창모 상대로 34호포 ‘작렬’
‘웬만해선 막을 수 없다’ 내야수 오스틴 딘(LG)의 방망이가 1회부터 불을 뿜었다. 이틀 연속 큼지막한 타구를 만들어내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오스틴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 3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 [핌in잠실] 'AG 국가대표 좌완' KT 오원석, 퓨처스 5.2이닝 2실점...복귀 시 불펜 활용 전망 KT 이강철 감독은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오원석은 (때가 되면)1군으로 부를 것"이라며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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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간다…이재원, 이틀 연속 140m 초대형 홈런 ‘LG 7연승 행진’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이재원(27)이 또다시 대형 홈런을 날렸다. 이재원은 2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7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활약으로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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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미학’ 쾌조의 컨디션으로 돌아온 임찬규…천적 NC 넘고 2975일 만에 승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임찬규(34·LG 트윈스)가 천적 NC 다이노스를 꺾고 다승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임찬규는 26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2안타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8-0 승리를 이끌었다.그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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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오씨’ 아홉수 탈출 후 폭발적인 타격…KBO 역대 33번째 힛 포 더 사이클 달성→LG는 끝내기 승리 [SD 잠실 스타]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LG 타선은 경기 중반까지 NC 선발투수 커티스 테일러(6이닝 2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호투에 막혀 경기 내내 끌려갔지만 오스틴은 예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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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스트라이프의 상징’ 거침없이 달려온 LG 임찬규…‘트윈스’ 최초 100승+단일시즌 개인 최다 타이 14승까지, 두 토끼 잡았다!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우투수 임찬규(34)가 개인 통산 100승을 따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임찬규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동안 7안타(2홈런) 무4사구 6탈삼진 4실점으로 팀의 13-5 승리를 이끌고 시즌 14승(5패)째를 따냈다
- [핌in잠실] 급격한 폭우에 내야 물바다...잠실 LG-NC전 우천 취소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22일 프로야구 잠실 LG-NC전이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잠실=뉴스핌] 2026 KBO 정규시즌 22일 잠실 LG-KT전 도중 비가 쏟아지고 있다. [사진=한지용 기자]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