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6일(일)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고척(오후 2시) NC (구창모) - (라울 알칸타라) 키움 ▲잠실(오후 5시) 삼성 (아리엘 후라도) - (임찬규) LG ▲사직(오후 5시 ) 한화 (오웬 화이트) -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문학(오후 5시) 두산 (잭로그) - (최민준) SSG ▲광주(오후 5시) KT (데이비스 대니엘) - (제임스 네일) KIA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2일(수) (김윤식) - (최승용) 두산 ▲대구(오후 6시30분) 롯데 (박세웅) - (최원태) 삼성 ▲수원(오후 6시30분) 한화 (류현진) - (소형준) KT ▲창원(오후 6시30분) KIA (시라카와 게이쇼) - (토다 나츠키) NC ▲고척(오후 6시30분) SSG (김건우) - (하영민) 키움
- [프로야구] KBO, 2027 신인 드래프트 21일 개최…최지만·하현승·김지우 어디로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5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삼성-SSG-한화-LG 순서로 실시된다.
-
‘코뼈 골절’ KIA 김도영, AG 앞두고 복귀…한화전 3번 DH 출격
‘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나흘 만에 경기를 뛴다.김도영은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김도영은 지난 9일 광주 NC 다이노스에서 4회말 기습 번트를 시도했지만, 빗맞은 타구에 얼굴을 맞았다.
-
12년 만에 이룬 규정이닝+개인 단일 시즌 최다승…‘韓 대표 좌완 존재감’ 다시 알린 구창모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구창모(29·NC 다이노스)가 올 시즌 반등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선발의 존재감을 다시 알렸다.구창모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28경기에 지난달 19일 창원 KIA 타이거즈전서 데뷔 후 처음으로 규정이닝(144이닝)을 달성했다.
-
“황성빈 정말 잘했다”…생애 첫 타이틀 눈앞 ‘사직 폭주 기관차’ 김태형 감독 엄지척 [SD 광주 브리핑]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무더운 여름에는 도루를 2번만 해도 체력이 상당히 떨어진다.”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황)성빈이가 올해 50도루를 한 박민우(33·NC 다이노스)와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타이틀 경쟁을 펼쳤지만 9월 이후 17번의 도루를 해내며 격차를 벌렸다. 2위 박민우는 정규시즌을 마무리했고,
-
KBO, 2027 신인 드래프트 개최…총 1280명 지원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5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삼성-SSG-한화-LG 순서로 실시된다.
-
최악의 시나리오 김도영 ‘비골 골절’ 이탈 불가피…KIA·류지현호 모두 빨간불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비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KIA 관계자는 “부상 부위에 대한 치료는 의사 소견 및 상태를 더 확인한 뒤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상 정
- [KBO 내일의 선발투수]8월30일(일) 대구(오후 6시) KT (오원석) - (오스틴 보스) 삼성 ▲사직(오후 6시) LG (앤더스 톨허스트) - (나균안) 롯데 ▲광주(오후 6시) SSG (이준기) - (제임스 네일) KIA ▲대전(오후 6시) NC (커티스 테일러) - (황준서) 한화
-
번트 타구에 안면부 맞은 김도영, 결국 교체…“출혈 잦아들었다, 병원 검진 예정”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은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부상으로 중도 교체됐다.김도영은 9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했다 KIA 구단 관계자는 김도영의 몸 상태에 대해 “현재 출혈이 멈춘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