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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 12월 29일의 끄적거림 1. 최근에 아쉬웠던 것들 -나는 정말로 행동력이 있는가 -나는 정말로 책임감이 있는 사람인가 -나는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사람인가. -정말 내가 받는 돈값을 했을까? >돈값을 하려면 내가 무엇을 더 해야 할까 >>지금 업무 +a를 해야 한다. (운영/ 기획 / 로컬 관
- 5월 29일의 일기 와 하루종일 뭐한다고 바빴는지 열두시 되기 십분전에 생각난다 하마터면 일기 안쓸뻔;;;;;;; 이렇게 네이버 등골 못빼먹으면 너무 억울하쟈나... 오늘도 임무 완수 했으니 안심하고 두발뻗고 자야지 #블챌 #오늘일기
- 5월 29일의 일기 #블챌 #오늘일기 드디어 주말이다..!!! 너무 행복하다 오늘도 역시나 집에 오자마자 비누를 만들었다 ㅋ_ㅋ 벚꽃비누 치즈케이크비누에 이어서 보석비누..! 만들자마자 지영이한테 제일 이쁜거 두개를 선물했다 우리집 이제 비누 부자 됐구요.. 심지어 비누 욕심이 커져서 재료 추가 주문하고
- 5월 29일의 다비뇽 _ 혜화 나들이 2021년 5월 29일 오랜만의 혜화역 나들이.. 그나저나 비가 왜 이렇게 오는 거니 지난주까지만 해도 오늘 비 안 온다더니 ㅠㅠ 다행히 내가 밖으로 다닐 때는 비가 많이 안 왔었다. 친구 만나자마자 간 곳은 초밥집 기꾸스시 우리 동네에도 있는데 혜화역에도 있다고 해서 냉큼 갔다가 왔
- 6월 29일의 일기 아직 이 근처 지리를 몰라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눈에 보이는 돈가스 집으로 갔다. 나는 등심돈가스 (7,000원)를 먹었다. 먼저 나온 건 작고 귀여운 샐러드 나는 샐러드가 참 좋다. 특히 돈가스같은 기름진 음식을 먹을땐 입이 상쾌해지는 맛. 그리고 나온 등심돈가스 돈가스가 참 맛있는
- '흑인 사망' - 미 대규모 폭력 시위 비상 - 야간 통행금지 긴급명령 외신들은 평화롭게 시작된 29일의 나흘째 시위는 밤이 깊어지면서 위험하게 변해 격렬한 충돌을 유발했다고 분위기를 보도했다.
- 19년 11월 26-29일의 부르고스 십일월 이십육일 저.. 세비야에서 오늘 돌아왔는데요...?ㅜㅠ 하지만 이번주 목요일엔 발표, 금요일엔 시험이 있었기에 비루한 대학생은 카페에 갑니다.. 근데 갑자기 비가 개ㅐㅐㅐㅐㅐㅐ많이 옴 부르고스 주민들 이 기상이변을 카메라에 담으심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나랑 짜만이는 이바네즈에 갔
- 4월 21일~29일의 일상 교회에서 밥 먹은거다 :_) ㅋㅋㅋ 풀밭이라고 다들 너무 싫어하던데 난 좋기만했음 카카오페이로 샐러드사면 50%해주길래 저녁으로 먹을 샐러드 구매 겟챠또~ 다음날 요기요에서 5000원 할인햐길래 바로 조아라 떡볶이 시킴 ㅋㅋㅋㅋ 1인세트인데 너무 많아서 튀김만 먹고 떡볶이 저녁에 먹음!
- 4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윤년의 비밀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지온나래에서 2월 29일의 비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3월 28, 29일의 일상: 서울 올라가기, 딸기뷔페 실패, 훠거먹기 진짜 집 정말 많이 가는 것 같음 ㅋㅋㅋ 사진의 절반이 이거야 늘 그렇듯 집갈땐 에어붓싼! #에어부산 #BX8850 기내식 편의점에서 구매함. 진짜 비상구에서 쨥쨥 먹어버림! 근데 한국공항공사는 씨유랑 무슨 관계인가 김포대구공항에 씨유뿐..... #씨유샌드위치 #기내식 오렌지 쥬스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