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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수호 "9440억원 재산분할, 그래도 최태원 판정승 이유는?" 2024년 4월 16일이야, 아니면 2026년 6월 26일이야. 이거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거죠. 노 관장 측의 주장은 간단합니다. 파기환송심도 2심 아닙니까. 항소심이잖아요. 그때를 기준으로 하니까 주가가 16만 원입니다. 5배가 차이가 나는 거죠. ◇ 박성태>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재산 분할액이 확 달라지는 거군요.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나는 저까지 가겠다. 가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갔는데, 의외로 그 고지로 가는 길이 생각보다는 좀 쉽게 열린 것 같습니다. 진짜 2026년 맞냐. 특히 수도권에서는 굉장히 놀라워합니다. 이런 일이 아직 있을 수가 있냐. 사실 청도군 대외적 이미지가 많이 손상이 된 것 같아요.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 대표적인 예가 정청래 후보 입에서도 나왔었는데요. 2026년 3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에 들어가서 예방을 하면서 검찰 개혁을 완수했다. 나는 나의 길을 가고 있었을 뿐인데 어느새 유시민 작가가 내 옆에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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