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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태 매일 봐"…네팔 대홍수에 12년 전 '빙하 경고' 재조명 최근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실종자가 최소 3천 명에 달한 가운데, 12년 전 네팔의 빙하 홍수 위험을 경고했던 EBS 다큐멘터리 영상이 재조명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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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결혼 12년 만에 아내 최초 공개…깜짝 등장에 말까지 더듬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god 박준형이 결혼 12년 만에 예능에서 아내를 공개했다.4일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는 박준형이 수원 행궁동을 찾은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박준형은 그러던 중 한 카페에 아내가 깜짝 등장했고, 예상하지 못했던 박준형은 놀라 말까지 더듬었다.결혼 12년 차인 두 사람은 연애 시절 추억도 꺼냈다.
- 12년 늑대 품서 자란 '현실판 늑대소년' 판토하, 80세로 별세 어린 시절 12년 동안 스페인 산악 지대에서 늑대 무리와 생활해 '늑대소년'으로 불렸던 마르코스 로드리게스 판토하가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났다.
- 벤츠 코리아, 서비스품질지수 수입차판매 12년 연속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고객 접점 조사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에서 수입자동차판매점 부문 12년
- 효성가 조현준·조현문 '형제의 난' 이후 12년 만에 법정 대면 【 앵커멘트 】 지난 2014년 효성그룹 일가의 장·차남 사이 벌어진 경영권 분쟁인 '형제의 난' 이후 12년 만에 형제가 오늘(21일) 법정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이른바 '효성가 형제의 난' 이후 두 형제가 직접 만나는 건 12년 만에 처음입니다.▶ 인터뷰 : 조현준 / 효성그룹 회장- "…."▶ 인터뷰 : 조현문 / 전 효..
- '19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20대 친모, 징역 12년…아동학대치사죄 법원은 아동학대치사죄를 유죄로 인정했으나 아동학대살해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인천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손승범)는 21일 선고공판에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 '계엄 가담' 김현태 前707단장, 1심 징역 12년…법정구속(종합) [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진입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부장판사 오창섭·류창성·장성훈)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 '국회 봉쇄' 군 지휘관들 실형…김현태 前 707단장 징역 12년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정치인 체포 등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군 지휘관들에게 1심에서 잇따라 실형이 선고됐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오창섭 류창성 장성훈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현태 전 육군 특수
- 김현태 前707특임단장, 1심 징역 12년…"계엄 가담에도 반성 없어" [서울=뉴시스]홍연우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진입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부장판사 오창섭·류창성·장성훈)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 '국회 봉쇄' 김현태 前 707단장 징역 12년…"용납 불가한 범행"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 봉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 지휘관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오창섭 류창성 장성훈 부장판사)는 2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에게 징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