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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12월 일상, 올해도... 다시 내년 봄에 공채에 다시 지원해야 하는 신분이 되는 계약직 그래도 또 해보지 뭐 라는 생각이 들어서 20대에 마냥 졸업하고 취업시장에 뛰어들었던 그때와는 또 다른 마음이다. 11월엔
- ::36개월아기랑 서울호캉스 단풍여행::파라스파라서울 올해는 유독 여름도 가을도 길었죠~ 11월엔 울집 꼬마의 생일과 엄빠의 결기가 있어서 예쁜 가을날!!
- 名色 덮으면 발효 된 그 기억이 스멀스멀 뚫고 올라옵니다. 10월은 대하가 제철이라며 손톱에 껍질이 다 끼는데도 열심히 까주던 그 모습이 11월엔 춥다며 자동차극장에서 보려던 영화는 놓치고
- 유방암 수술 후 5년/산정특례연장/건강식단(착칸유정란,곱슬케일,유기농토마토) 연장되었다는 알림이 왔다. 5년차 정기검진이 내년 2월로 예약이 되어있어서 그땐 산정특례 적용을 못받게 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동안 많은 혜택을 받았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긴다. 11월엔
- 부산폴댄스 하티폴스튜디오 전문가3급 1기 수료식! 폴루엣 폴웨어 대동단결>_< 쏘리질뤄어어~~ 우르르 구매하기 완ㅎㅎㅎ https://m.poluet.com 11월엔 블랙프라이데이가 굉장한 달이지.......
- 11월 독서결산 10월, 아직도 구라같은 최애의 군입대로 심신미약 상태였는데 그래도 11월엔 열심히 읽었다. 10월에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시집이든 단편이든 주 2권 페이스로 독서하자고 마음 먹었는데
- [나트랑로그#1] 아시아나항공 나트랑 왕복 OZ7731, OZ7741 탑승 후기(OZ7735/OZ7745) 시간 : 밤 12시 30분 비행시간 : 5시간 30분 운항기종 : A321NEO 좌석배열 : 2-2(비즈니스), 3-3(이코노미) 날씨가 추워지니까 따뜻한 나라에 가고싶어져서 11월엔
- 2박3일 차박여행 아침 일어나서 국사봉 전망대에 올라갔다와서 붕어섬입장은 11월엔 10시 입장이라고 해서 아침먹고 느긋하게 들어갔다.
- 그렇다 마스크팩을 하고 있었기에 페이스 인증이 안 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공화정을 꿈꾼 로마는 신적 권위를 가진 황제들로 인해 멸망하고 이후 유럽은 16세기 종교개혁 전까지 신적 권위를 가진 교황체제 하에서 1천년간 중세 어둠의 시기를 보낸다 11월엔
- 20241113 라고 할때 이젠 구만전자 가지 않을까 라고 훈수뒀는데 ㅋㅋㅋㅋ 역시 주식은 이래라저래라 할게 아님 ㅋㅋㅋ 암튼 10월엔 공모주도 박살나서 원치 않우 반려주식만 생겨 11월엔 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