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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대부분은 집 한 채가 가장 큰 자산인데 특히 이번에 비거주를 한다고 그러면 부득이한 사유를 입증해야지 거주를 인정을 해 주는데 예를 들어보자고요. 집 한 채 장만하고 해외로 간 외교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몸이 아파서 공기 좋은 시골에 요양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도 입증한다고 그래도 3년 밖에 거주를 인정 안 해줘요.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번에 보유세 강화 대상으로 삼고 있는 초고가 다주택 여기에 해당되는 그런 결과적으로 세금이 오르는 사람이 전체 가구의 1%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 때 돌이켜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경환 장관이 빚내서 집 사라.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딱 1:1로 그냥 둘이 딱 했으면 바로 그걸 잡아낼 수 있을 텐데. ◇ 박성태> 아쉬웠던 건 그러면 구체적으로 뭡니까? 그러나 예를 들어서 서울에 집 한 채 내가 가지고 있는데 직장이 인천이다, 수원이다 그래서 여기를 전세 내주고 자기도 수원이나 인천에 가서 전세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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