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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찌개 레시피 돼지고기 애호박 고추장찌개 만들기 상가 분식집 사모님이 농사지은 거라며 돼지 호박도 한 개 주셔서 새우젓 넣고 볶아서 혼자 잘 먹었는데요. 이번에는 애호박으로 찌개를 끓였어요.
- [삿포로 바] Bar HARADA - 오피스가의 재미있는 바 호텔에서 일을 대충 마치고, 혼자 한잔만 더 하러 나섰습니다. 스스키노 쪽은 너무 멀고 하니 호텔에서 가까운 곳으로... 'Bar HARADA' 입니다. 바 자리만 해도 열 석 정도는 되어 보였고 테이블도 여러 개 있었습니다. 손님이 없어서 사진을 몇 장 찍었습니다. 바 뒤쪽 테이블도... 메뉴판이 꽤 두껍고 묵직했습니다.
- 대학로 용가훠궈 주말 혼밥, 오히려 혼자가 좋은 이유 이제 사골맛이 들어간 마라탕으로는 절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2인 이상이면 사실 하이디라오를 가는 게 편하긴 한데, 혼자 먹기는 무리입니다. 하지만 용가훠궈는 흑흑, 먹는 재료도 몇 개 없는 사람에게 혼밥하기 최고의 식당.
- 오이지냉국 만들기 레시피 재료 더 맛있게 만드는 법 정말 초간단 요리나 다름없는 오이지냉국이죠~ 오이미역냉국보다 훨씬 더 빨리 만들 수 있습니다 ㅎ 오이지냉국 레시피 (1인분) 오이지 반 개 청양고추 약간 홍고추 약간(없어도 됨) 대파 통깨 시원한 물과 얼음 혼자 먹을 때는 오이지 반 개로도 충분~ 오이지냉국은 그때 그때 만.......
- 전주 잘보는 점집 엉켜있던 실을 풀었어요 요즘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내도, 혼자 있을 때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저도 한동안 마음이 복잡해서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전주에서 자운암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후기를 몇 개 읽어본 뒤 미리 예약하고 다녀오게 되었어요.
- 석촌역맛집 신상카페 젠투테이블 송리단길브런치 프렌치토스트 순삭해버림 하고서 브런치 프렌치토스트 먹고왔는데 다이어트중이라는 사실을 망각한채 혼자 거대한 프토 한 개 다 먹어버리고 온 감동의 후기 석촌역 바로 옆 1층 건물에 오픈했어요 맥도날드인가 그쪽
- 김사인 <옛 우물> 선득 종아리에 감기다 가는 개 울음소리처럼 혼자 깨어 누는 한밤중의 오줌처럼이라고 적는다. 외롭다고 쓰지 않는다 한사코. -김사인 시집 『어린 당나귀 곁에서』(창비. 2015)
- 5월 테니스 게임 기록 - 혼자 테니스 서브 스텝 연습 ㅋㅋㅋ 5월 테니스 게임 기록 - 혼자 테니스 서브 스텝 연습 ㅋㅋㅋ 5월 22일 금 홀로 한시간 대기..길다 길어.. ;ㅅ ; 단식게임 진짜 미쳤다 개 힘들었따 .... 5월 27일 수 잘한거 리플레이~ 비가 주륵주륵 내렸던 ㅋㅋㅋ
- 잭잭버거 이태원점(내슈빌 치킨버거) 다행히 11시 오픈에 11시 10분쯤 가서 자리는 혼자 넉넉하게 잡고 기다렸다. 포장손님들 먼저 몇 개 나가고 서빙 아가씨가 가.......
- 일산 참치 맛집 참치연 무한리필 코스 솔직후기 처음 입장하면 이 정도 규모의 좌석이 있다 입구 쪽에 4인석이 두 개 정도 있고 여럿 또는 혼자 앉을 수 있는 다찌가 있고 안쪽에는 룸이 보였다 밝은 베이지색 인테리어라 데이트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