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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시절 내 청혼자를 유혹해 뺏어간 친구를 60먹어 청담동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는데 "행색을 보아하니 청소라도 하러 온 거니?" 말하길래 40년 묵은 복수를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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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댁에 인사하러 갔다가 친정아빠 직업을 듣자 깔깔 거리며 비웃는 예비 시모의 말 "너, 참 뻔뻔하다 그런 집안이 울 아들을 넘봐?" 그말 들은지 십분후 시모를 무릎 꿇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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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을 시댁에서 해줄테니 혼수, 예단 2억을 준비하라는 시모 "20억짜리 아파트를 해주는데 그 깟 2억도 못하니?" 우연히 들은 남친의 대화 통화 듣는 순간 참교육을 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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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 아파트 대출이 안 나온다고 1억 빌려달라는 걸 칼같이 거절하고 아빠 차 뽑아줬더니 내 머리채를 잡는 시모 "니가 이혼 당하고 싶어 환장했구나" "벌써 이혼했는데" 시모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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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시모를 맡기고 미국 간 남편, 1년만에 상간녀, 애기를 데리고 나타나"나 미국서 결혼했어! 엄마 죽으면 엄마 집 팔아 돈 많이 줄테니 이혼하자" "그거 내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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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함께한 남편이 세상 떠나 장례식장 화장실에서 울고 있는데 딸 시모, 시누가 들어와 하는 말 "우리 철진이 비밀 바깥 사돈만 알았던 거지?" 사돈들 대화 듣고 역대급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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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신혼 여행을 다녀온 후 날 따로 불러 명품가방을 선물하면서 하는 말 "아주버니가 3억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신혼집 장만했어요" 엄마 병원비 없다던 남편놈과 이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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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히도 날 못살게 굴다 남편에게 버림받은 시모가 3년 후 시한부라며 우리집 찾아오는데 "내 마지막만 보살펴주면 안되겠니?" "그래요? 안방에 모실께요" 한달후 시모 도망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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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아들이 여의사와 결혼을 하게 되자 우리 집에 자랑하러 온 동서가 내 아들한테 하는 말 "대학도 못나왔으니 장가는 갈 수 있겠어?" 그때 현관문을 열고 며느리감 나타나자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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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청국장 비법으로 시모 식당 떼돈 벌게 해줬더니 대놓고 바람피는 남편 "우리 집 잘사는데 내 아들이 너랑 왜 살아야 하니?" 시모 말에 피눈물 복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