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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실종 여성 담당경찰, 다른 실종도 허위종결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또 다른 실종 사건도 ‘판박이’로 처리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실종자가 최초 신고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면서 경찰의 부실한 실종자 처리 과정을 둘러싼 파문이 커지고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하
- [뉴스초점] ‘제주 실종’ 허위종결 경찰, 내부자료도 삭제 <출연 : 서정빈 변호사>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이 경찰의 허위 보고 의혹으로 '암장'될 뻔 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뒤늦게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는데요. 서정빈 변호사와 사건사고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
- LKB 평산 한주현 변호사, '제주 실종 허위종결' 국가배상청구 사건 합류 법무법인(유한) LKB 평산 한주현 변호사가 제주 실종 사건 허위종결 관련 유족 측 국가배상청구 사건의 대리인으로 합류했습니다.
-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 "실종자들과 통화한 적 없어" 경장이 실종자들과 전화통화를 했다는 진술은 사실이 아니라고 시인했다. 28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실종자 2명에 대한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부 경장이 조사 과정에서 실종자 2명과 모두 통화한 사실이 없다는 취지로...
- 실종 허위종결 등 잇단 비위에…경찰, 공직기강 특별경보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등 비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공직기강 특별경보를 발령했다. '고 장미란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파문이 이어지자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제주경찰청 7층 회의실에서...
- '허위종결' 의혹…성인 실종, 법률 공백 '숭숭' [앵커] 제주에서 석 달 넘게 행방이 묘연한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계기로 성인 실종 대응 체계의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일반 성인 실종을 별도로 다루는 법률이 없는데다, 사건 처리 과정을 제대로 확인하고 검증할 장치도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기자] 경
- '장미란씨 실종' 허위종결 의혹…다른 사건도 조사 제주에서 30대 여성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의혹을 받는 담당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장 A씨가 지난해부터 처리한 사건 가운데 유사한 사유로 종결된 사건을 추려 전수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
- '실종 허위종결' 제주 30대 여성, 28일 발인 엄수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 경찰의 '실종 허위종결'로 실종신고 10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 모(30대·여) 씨의 발인이 28일 엄수된다. 장씨의 발인은 이날 오전 11시30분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발인 이후 장씨의 시신은 제주시 양지공원으로 옮겨져
- 제주 실종 허위종결 경찰, 재신고 접수되자 다시 위치조회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장 모(30대·여)씨에 대한 실종신고를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 모(30대) 경장이 지난 달 장씨에 대한 실종 신고가 재차 접수되자 4차례에 걸쳐 장씨의 휴대전화 위치를 조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이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
- "이제 허위종결 수사에 초점 맞춰야"... 실종자 유족의 당부 "앞으로는 부 경장 사건에 초점이 맞춰졌으면 합니다." 27일 오후 1시께. 실종 신고 10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A씨의 빈소에서 만난 친오빠는 굳은 표정으로 이같이 말했다. "별다르게 할 말은 없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연 그는 "지금은 경찰과 계속 소통하고 있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