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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 자란 일본서 AG 金 도전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허미미, “시상대 가장 높은 곳서 애국가 크게 부를 것”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유도국가대표팀 허미미(24·경북체육회)는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서 여자 57㎏급과 혼성 단체전 금메달에 도전한다.
- '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전국체전 2관왕 펜싱 오상욱, 유도 허미미 등 각 종목 간판급 선수들도 나란히 금메달을 따내면서...
- “그냥 남이잖아”…펜싱 오상욱과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의 복잡한 관계 ’ 우승자 출신 셰프 권성준과의 친척 관계를 공개했다. 19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오상욱과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 [아시안게임] 韓 유도 혼성 단체전, 中 메치고 준결승행…첫 金 도전 8강전에서 한국은 중국을 4-1로 제압했다.첫 주자로 나선 김민종(양평군청)은 남자 100㎏ 이상급에서 중국의 리하이양을 상대로 유효승을 거두며 한국에 첫 승을 안겼다.2경기에 나선 허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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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亞게임서 사흘 연속 애국가 울려야죠”
(허미미)“평소엔 빈틈 많은 미미 언니가 매트 위에선 어떻게 저런 굳히기를 하나 놀라워요.”(이현지) 서로 장점을 설명하다 눈을 마주친 두 선수는 소녀 같은 웃음을 터뜨렸다. 다섯 살 차이에, 체급도 다르지만 한국 유도 대표팀 허미미(24)와 이현지(19)는 영락없는 단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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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간판 허미미·이준환, 준결승 진출…첫 금메달 도전
한국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와 이준환(포항시청)이 나란히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올랐다.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한국 유도, 중국 꺾고 혼성 단체전 준결승행…첫 우승 도전[나고야AG]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여자 57㎏급에서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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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기 악몽의 날…2일 유도·복싱·태권도 연이어 노골드
허미미(24)가 1일 여자 57㎏급에서 금메달을 신고했지만 개인전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남녀 5개 체급에서 금 없이 은 2개, 동메달 3개만을 더했다.
- 유도 김민종·허미미 금빛 메치기 준비…종주국 일본 무릎 꿇린다[AG 스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유도 '간판' 김민종(양평군청),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 아시안게임까지 한 달…"일본 하늘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 인터뷰 : 허미미 / 유도 국가대표 - "일본에서 하니까 조금 더 긴장도 되고 사실 부담도 좀 있긴 한데요.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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