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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 성사…12년 만에 金 도전(종합)[나고야AG]
[나고야·서울=뉴시스]안경남 하근수 기자 =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한 걸음만을 남겨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결승에서 '숙적'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특히 지난 12년간 이어졌던 이란 상대 6연패를 끊었다는 점도 뜻깊다. 한국은 또 다른 준결승에서 중국을 97-78로 꺾은 개최국 일본과 오는
www.newsis.com ·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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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야마구치 격파에도…한국, 일본에 막히며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銅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 도전이 ‘난적’ 일본에 막혀 무산됐다. 야마구치는 안세영이 2023년 항저우 대회 직전 세계랭킹 1위에 오르기 전까지 그 자리를 지켰던 선수다.최근 맞대결 7연승을 달리는 등 상대 전적에서 21승 15패로 우위를 지키고
www.donga.com ·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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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LB 6년 연속 30홈런 달성…라이브피칭 재개도 '눈앞'
오타니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홈런을 날렸다. 그는 양 팀이 1-1로 맞서던 3회초 무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라이
www.segye.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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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합류 지연’ U-23 대표팀 최전방 고민 덜어준 김명준의 존재감…빠른 뒷공간 침투로 ‘이민성호’ 공격 옵션 다양화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김명준(20·헹크)이 이영준(23·그라스호퍼)의 합류가 늦어지는 23세 이하(U-23) 한국 축구대표팀의 최전방 고민을 덜어줄 카드로 기대를 모은다.김명준은 후반 21분 상대 중앙수비 뒷공간을 빠르게 파고든 뒤 양현준(24·셀틱)의 침투패스를 받아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sports.donga.com ·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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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시즌 첫 도움' 아틀레티코, 세비야 원정서 3-1 승리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1호 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원정 승리에 기여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드리블로 상대 진영으로 파고든 이강인은
www.newsis.com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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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하-김명준 2분새 헤더 골, 골…韓축구, 사우디 꺾고 8강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를 노리는 한국이 ‘난적’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올랐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22일 전반 21분 양민혁(베스테를로)과 전반 43분 배현서(경남)가 잇달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전 슈팅 수
www.donga.com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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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하·김명준 연속골’ 이민성호 U-23 축구대표팀, 사우디 2-0 꺾고 조 1위로 8강행…다음 상대는 베트남→AG 4연패 순항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한국은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럭비경기장에서 열린 후반 22분 상대 지역 왼쪽 측면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서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띄운 볼을 신민하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기세를 높인 한국은 2분 뒤 추가골을 넣었다.
sports.donga.com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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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교체 출전 4분 만에 결승골…버밍엄은 2-1 역전승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가 교체 투입 4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버밍엄 시티의 역전승에 앞장섰다.버임엄은 12일(현지 시간) 팽팽한 후반 15분에 존 솔리스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그리고 교체 투입 4분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결승골을 터트렸다.리암 밀러가 왼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백승호가 등에 맞춰 상대
www.donga.com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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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야구대표팀, 필리핀 꺾고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오후 열리는 일본-대만전 승자와 13일 오후 7시 30분 타이베이 돔에서 결승전을 치른다.한국 선발 투수 곽도현은 4⅔이닝 1피안타 1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 2사 후 상대
www.donga.com ·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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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대기록 깼다…마스탄투오노, 아르헨 최연소 유럽 빅리그 해트트릭
’ 프랑코 마스탄투오노(피오렌티나)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마이애미)가 갖고 있던 ‘아르헨티나 선수 유럽 5대 리그 최연소 해트트릭’ 기록을 갈아치웠다.마스탄투오노는 12일(한국 .4-3-3 포메이션 아래 오른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한 마스탄투오노는 0-1로 끌려가던 전반 29분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든 뒤 예리한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넣었다.1분 뒤 상대
www.donga.com ·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