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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런던: 캐나다 자가격리 4일차. 자가격리지만 괜찮아! 2021.01.10 2021년1월8일 새벽 3시가 넘어 캐나다 런던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이 자가격리 1일 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캐나다 자가격리 일수 계산법은 그 게 아니었어요. 캐나다 입국한 날짜을 기준으로 하루. 그렇게 되고보니 1월10일 일요일은 어느새 캐나다 자가격리 4일째가 되었습니다.
- 캐나다 런던: 캐나다 자가격리 10일차. 호떡만들기 & 온가족 영화보기 2021.01.16 오늘도 기상은 새벽 4시반. 방문을 여는 소리에 루하도 깼어요. 루하랑 같이 거실로 나왔습니다. 커피를 내리면서 루하 쏘세지를 구워줬어요. 새벽 5시도 안 되어 쏘세지+빵 이라니... ㅎㅎㅎ 조금 뒤 루나도, 남편도 나왔네요. 시차 부적응으로 본의 아니게 새벽형 가족
- 캐나다 런던: 캐나다 생활 시작. 자가격리 1일차 2021.01.08 캐나다에 무사히 들어왔습니다. 말로만 듣던 자가격리를 시작했어요. 인천에서는 정시에 이륙. 출국 전날 새벽에 루하가 토를 여러번 했어요. 결국 출국날 아침까지도 상태가 안 좋아서 소아과까지 다녀왔습니다. 여러번 토를 하고 난 후로는 배가 아프다 했어요. 단순 체한게
- 캐나다 런던: 캐나다 자가격리 8일차. 루나루하 학교 등록했어요. 2021.01.14 어느 덧 자가격리 8일차. 학기가 시작된 후로는 수업 들으며 이것저것 챙기느라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은 모르겠어요. 캐나다 오면서 건조하겠다... 생각은 했지만 참 많이 건조합니다. 게다가 따뜻한 바람이 오히려 더 호흡기를 불편하게 하는 것 같아요. 저랑 루나는 호흡
- 캐나다 런던: 캐나다 자가격리 11일차. 브리타 정수기 Brita 언박싱! 2021.01.17 일요일이네요. 캐나다 자기격리 11일째. 자가격리 남은 날이 이제 손을 꼽아요. 곧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습니다. 자가격리가 풀리면 제일 먼저 (1) 은행계좌를 오픈해야 하고, (2)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교환하고, (3) 차를 구입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으로는
- 캐나다 런던: 캐나다 자가격리 일수 계산법. 언제 끝나지? 2021.01.09 캐나다에 있습니다. 자가격리 중이에요. 시차 적응으로 애를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 들어오자마자 어쩔 수 없이 낮에는 온갖 볼 일을 보고나면, 저녁에 피곤함에 잠이 들어 시차적응이 일찍 될텐데... 자가격리 때문에 집에만 있다보니 밤/낮이 중요하지 않은 터라... 시차
- 캐나다 런던: 캐나다 자가격리 9일차. 지인찬스 & 캐논 프린터 도착! 2021.01.15 자가격리 9일째. 어제 저녁 6시경에 루하를 침대에 눕히러 들어갔다가 같이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눈을 깬 건... 그 후 4시간 뒤 밤 10시쯤. 그 때부터 밤을 꼴딱 샜습니다. 잠을 자려 누워도 잠이 오지 않으니 어쩌면 좋아요 ㅎㅎㅎ 이래저래 시간을 보내다
- 캐나다 런던: 캐나다 자가격리 12일차. 루나 루하 온라인 수업 시작! 2021.01.18 아이가 태어나고, 부모는 아이들의 처음을 맞게 되는 감격적인 순간이 여러번 있다죠. 처음 “엄마아빠”를 말하던 날, 첫 걸음을 걷던 날, 처음으로 엄마 사랑해요 라고 글씨를 써 주었던 날 등등... 시간이 흘러서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학부모가 되는 순간도 무척 감
- 캐나다 런던: 캐나다 자가격리 7일차. 팬쇼컬리지. 수업이 넘나 빡세요 ㅠ 2021.01.13 캐나다 자가격리 7일째. 자가격리 14일 중 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남은 7일도... 화이팅! 월요일부터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학기 첫번째 주라서, 수업내용의 어려움보다는 온라인 수업 “툴” 을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시간을 쏟아붓고 있어요. 이번주가 지나면 대략 익숙
- 캐나다 런던. 팬쇼컬리지. 수업시간표가 나왔어요 2020.12.09 친절한 팬쇼컬리지. 거의 이틀에 한번 꼴로 어떤 종류의 메일이든 받고 있습니다. 21W 학기 시작전에 진행되는 보조 프로그램을 2개 신청했는데 등록 확인메일이 왔어요. 다음주 화/수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진행됩니다. 그리고 다른 메일은 아래내용. 팬쇼컬리지 21W 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