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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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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7
원문의 "a Designer of a more remote and indirect temperament"는 "remote"(거리를 둔, 직접 개입하지 않는)와 "indirect"(간접적인)라는 두 수식어를 통해, 우주를 창조한 뒤 직접 손대지 않고 거리를 두어 간접적으로만 작용하는 성향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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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6
원문의 "deliberately"는 '의도적으로, 고의로'라는 뜻으로, 도서관의 파괴가 우연이나 자연스러운 쇠퇴가 아니라 누군가의 의도적인 행위에 의한 것임을 말해준다. -- 사이언스북스 번역에서는 이를 "서서히"로 옮겼는데, "서서히"는 '점진적으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라는 뜻으로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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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6
원문의 주어는 "Oppression and the fear of learning"(억압과 배움에 대한 공포) 두 가지이며, 이 둘이 함께 "기억을 지웠다(have obliterated)"는 능동적 행위의 주체로 제시된다. 원문에는 그 억압의 주체와 대상이 "피지배층"과 "지배층"으로 구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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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결국 칼 빼들었다…한의계와 전면전 나선 이유
보험업계가 수년간 ‘성역’처럼 여겨졌던 한의계를 향해 정면 승부를 걸었다. 지난 7월 말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 대형 손해보험사 4곳은 자생한방병원을 보험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교통사고 환자들에게 의학적 필요성과 관계없이 첩약을 대량 처방해 자동차보험금 수백억원을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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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결국 칼 빼들었다…한의계와 전면전 나선 이유
보험사, 결국 칼 빼들었다…한의계와 전면전 나선 이유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7270025 [보험업계 vs 한의계 전쟁 시작]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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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5
원문은 두 절을 세미콜론으로 병렬 연결하여 "대부분의 별은 주로 가시광선과 적외선으로 빛난다"와 "다른 별들은 엑스선이나 전파의 뛰어난 발원지이기도 하다"는 두 사실을 단순히 나열한다. 원문에는 그 별들이 왜 엑스선이나 전파를 내는지에 관한 원인이 제시되어 있지 않다. 사이언스북스 번역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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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들_무진기행(김승옥)/코스모스(칼 세이건)
기억에 남는 문장들 "안개는 마치 이승에 한이 있어서 매일 밤 찾아오는 여귀가 뿜어내놓은 입김과 같았다. 해가 떠오르고, 바람이 바다 쪽에서 방향을 바꾸어 불어오기 전에는 사람들의 힘으로써는 그것을 헤처버릴 수가 없었다. 손으로 잡을 수 없으면서도 그것은 뚜렷이 존재했고 사람들을 둘러쌌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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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4
원저자의 의도를 넘어서 과학 지상주의를 주장한다. 원문의 'Whatever road we take'를 번역하면서 "과학에서 벗어나려고 아무리 애를 쓰든"이라는 문구를 임의로 만들어 삽입했다. 저자의 의도를 넘어선 문장이다. 'indissolubly bound up'는 인간들의 운명이 과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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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체르니 : 피아노Carl Czerny Piano concertos
칼 체르니(1791년 – 1857년)는 체코 출신의 오스트리아 작곡가이자 교사, 피아니스트로, 천 편이 넘는 방대한 음악 작품을 남겼다.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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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리버스)세나 체스로 결국 칼 헤론도 뽑았네요.
왜가리 한 마리 얻었습니다. 안 그래도 처음에 세나 얻은 게 그리스인이었는데...
blog.naver.com ·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