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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심 대법 2부 배당…주심 김성수 대법관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 사건이 대법원 2부에 배당됐다. 김성수 대법관이 주심을 맡아 파기환송심의 재산분할 판단을 심리한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재상고심 사건을 오경미 권영준 박영재 김성수 대법관으로
- NH농협금융, 내년 전략 '연결·디테일·진화' 제시…'시너지 2.0' 원년 삼는다 NH농협금융은 지난 27일 서울 서대문 본사에서 이찬우 회장과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사업전략·시너지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자산효율 최
- 여야, 靑 국감서 녹취록 재생·자료 제출 두고 고성…"호위무사냐" vs "절대 불가"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29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관련 녹취록 재생과 대통령 최 의원은 이날 국회 운...
- 중견기업계 "소득세 과세 표준 구간 상향해야"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중견기업계는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소득세 과세 표준 구간을 상향하고 공익법인 주식 취득·보유 기준을 확대하는 등 성장 효능감을 높일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야 최 회장은 "2008년 이
- 최태원 SK그룹 회장, 샘 올트먼과 오찬 회동…AI 협력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오찬 회동을 했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올트먼 CEO와 만나 오찬을 함께했다
- "개인정보 관리 부실"…중기부 산하기관들 지적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AI 기반 개인정보 해킹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산하기관들의 정보 보유 방식이 국정감사의 도마 위에 올랐다. 최 의원에 따르면 기보의 5년 초과 정보 보
- 영풍, 고려아연 상대 8000억 규모 주주대표소송 1심 패소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영풍이 고려아연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으로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등 이사 10명을 상대로 제기한 8000억원대 주주대표소송에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재판장 김석범)는 22일 영풍이 최 회장을 비롯한 고려아연 이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대표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선고했다.
- 서울대 총장 후보 3인 선정…강준호·최해천·이재영 교수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서울대학교 제29대 총장후보자가 강준호 사범대 교수, 최해천 공과대 교수, 이재영 인문대 교수 등 3명으로 선정됐다. 선정 결과 강 교수가 총점 169.25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 최 교수가 125.15점, 이 교수가 113.11점으로 뒤를 이었다.
- 최태원 회장 "대학 졸업장보다 경험…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에는 대학 졸업장보다 실제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마지막 방송에서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어떤 일에 도전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일단 저는 무조건 창업을 할 겁니다
- [오마이포토] 출근하는 최길수 특별감찰관 최길수 특별감찰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특별감찰관실에 출근하고 있다. 최 감찰관은 "정치적 중립과 업무수행의 독립성을 끝까지 견지하도록 하겠다"며 "정치적 중립과 업무수행의 독립성을 유지하지 못하면 특별감찰관 제도가 유명무실하거나 (의미가) 반감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