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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특별영상 中 자막이 없기 때문에, 아직은 절대 알아듣지 못하는 중이지만.. 그래도 일어 얼마나 알아들을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다시 replay.. ㅜㅜ 아쉽긴 하지만, 어쨌든 2004년의 청년 야마다 타카유키의 촬영 이야기. ス-タ-ト.......
- 콰이강의 다리.. 그곳에 조선청년들 그리고 42년 조선 전역에 영어를 한다는 청년 300여명을 ‘콰이강의 다리’ 포로감시원으로 기용한다. 영화'콰이강의 다리'에서는 절대 볼 수없었지... 홀로코스트만큼 잔인무도한 일본이... 나오지않았지.. 영화는 영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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