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최시훈, 에일리에 "기분 좋은 날 많지 않아"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이 결혼 후 수다스러워졌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서는 '자기야 일본의 몰디브라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부부는 일본 미야코지마로 여름 휴가를 떠났다.
에일리는 "어제 친구 부부랑 같이 저녁 먹었는데 남편이 수다스러워졌다 하니까 친구들이 놀라더라.
www.segye.com · 2026.07.21
-
“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가짜뉴스로 송치된 혐한 유튜버, 日 귀화 선언 번복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대거 발견됐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 경찰에 송치된 한국인 유튜버가 일본 귀화를 추진하겠다던 입장을 하루 만에 번복했다. 앞서 구독 약 95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한국인 선생님 데보짱' 운영자 조모 씨(33)는 영상을 통해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일본으로 귀화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www.etnews.com · 2026.08.03
-
외국인은 초밥 3개 2만원?…교토 맛집 '이중가격' 논란
일본 교토의 한 초밥집에서 일본어 메뉴를 요구하는 손님에게 일본어 구사 여부를 묻는 직원[출처=유튜브 CKOONY 캡쳐][출처=유튜브 CKOONY 캡쳐] 일본 교토의 한 초밥집이 일본어와 유튜버 최수훈 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CKOONY’에 중국인 지인과 함께 교토의 한 초밥 전문점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14
-
“영어·일어 메뉴판, 가격차 4배”…日식당 ‘외국인 바가지’ 딱 걸려
일본 교토의 한 식당이 현지인용과 외국인·관광객용 메뉴판을 따로 제공하며 가격 차이를 둔 사실이 알려져 ‘이중가격’ 논란이 일고 있다. 대놓고 인종차별하던 일본 식당에서 일본어 메뉴판 달라고 하자 일본인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채널 운영자인 한국인 유튜버 최수훈 씨가 중국인 지인과 함께 교토를
www.donga.com · 2026.07.14
-
현빈, 오키나와·LA 휴가 끝! 본업 복귀…윤주모 유튜브 인증샷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현빈이 여름휴가를 마치고 본업에 복귀한 근황을 전했다.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를 운영하는 윤나라는 25일 자신의 SNS에 “흐엉♥ 빈이 오빠와 앞서 현빈은 아내 손예진, 아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sports.donga.com · 2026.07.25
-
뉴비트 박민석, 日 드라마 캐스팅…'첫 연기 도전'
그룹 뉴비트 박민석이 일본 드라마에 합류했다. 11일 비트인터렉티브에 따르면 박민석은 일본 지상파 채널 도쿄엠엑스(TOKYO MX)의 새 드라마 'Your Sky 하레노치 코이'로
www.etnews.com · 2026.06.11
-
67㎏→46㎏ 손담비, 출산 후 더 예뻐졌다…21㎏ 뺀 비결
지난 21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난 손담비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인과 함께 맛집을 찾은 손담비는 다양한 음식을 앞에 두고도 소량만 먹었다.
www.newsis.com · 2026.08.22
-
더보이즈 큐, 첫 정극 주연…‘최애 데뷔’ 16일 첫 방송
일본 대형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를 비롯해 한국과 일본 동시 공개를 확정했다. ‘최애 데뷔’ 측은 오늘(2일) 정오, MBC 에브리원 공식 유튜브 채널 ‘올더케이팝(ALL THE K-POP)’과 ‘아이돌챔프’ 앱을 통해
www.sportsworldi.com · 2026.07.02
-
박지현, ‘활어 목소리’ 日 길거리 버스킹도 통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가수 박지현이 ‘배낭메고 버스킹 3’에서 탄탄한 라이브와 유쾌한 예능감으로 일본 현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박지현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예능 콘텐츠 ‘배낭메고 버스킹 3’에서 DK와 함께 일본 후쿠오카를 여행하며 버스킹에 도전하고 있다.여행 초반 휴대전화와 지갑을 압수당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박지현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sports.donga.com · 2026.07.16
-
“한국에 시체 37건 발견”…허위 사실 유포 ‘97만 유튜버’ 日귀화선언 논란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대거 발견됐다는 허위 영상을 올려 경찰에 송치된 한국인 유튜버가 일본 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일 방송계에 따르면 구독자 약 9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많았고 언젠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 계속 미뤄왔는데 이제는 때가 왔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다만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사건이 귀화 절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그는 “일본
www.donga.com ·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