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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엔] 정략결혼?5 학연이네 집안에선 소중하기 그지없는 우리 막내를!!막내가 좋다니 정서방 환영하지만 지켜보고 있다!! 같은 분위기인데.. 그러면 택운이네 집에서도 막내 택을 누님들이 부둥부둥 해주시냐 하면 그건 아님.ㅋㅋ 누님들 스타일은 우리 막내 어디가서 꿀리지 않게 잘 키워놨으니까 (흐뭇) 어디가서
- 정략결혼 20 完 사랑해요ㅠ 너무 고마웠어요!!❤ 예뻐요!! 너무 갑작스럽게 완결시켜서 죄송해요ㅠ❤ 표지 예뻐요!!예뻐!! 고마워❤ 오랫동안 같이 달려와 줘서!! 석민은 오늘따라 잠이 많은 여주를 내려다보았다. 그러곤 아침을 먹지 못해 고픈 배를 처량하게 내려다보며 집을 나섰다. 여주를 좋아하지 않았다면
- [택엔] 정략결혼? 4 그리고 다음날 택운은 형들을 따로 만나게 됨. 첫번째로 찾아오신 건 막내형님. 학연이네 셋째형은 검찰내에서 유명한 또라인데. 일단 집안 빽이 든든하기 때문에 앞뒤 가릴것 없이 다 기소해버리기 전문이라ㅋㅋ게다가 능력있고 성격도 좋지않은 편인거지 ( 아무데나 총 겨누는 걸로 이미 검찰청 안
- [택엔] 정략결혼? 3 따로 나갔던 둘은.. “저..택운씨..?” “네”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아뇨” “근데.. 왜 그렇게 계속 쳐다보시는건지..” “그냥.. 계속 보게 되네요” “아..네..” 아니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내가 너무 민망하자나..말도 없이 왤케 쳐다'만'보는거냐고오- “학연씨” “느웨
- 그 남자의 완벽한 아내 - 라벤더블루 #로맨스소설 #현대물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비리 #19금 #해커 #리디북스 #그남자의완벽한아내 #라벤더블루 #로맨스를부탁해 #로부해 평점 : 1.5/5 남주 : 서준헌. 33세
- [택엔] 정략결혼? 2 택운네 부모님들 표정은 여전히 냉랭해보이시지만 이미 내적웃음 만개하심. 그덕에 갑자기 급물살을 타는 결혼얘기. 학연네 형들과 아버님은 결혼은 생각도 안했고 그냥 친구 만들어준다는 생각으로 나왔는데 갑자기 사돈?쪽에서 적극적으로 나오시니 당황. " 사돈, 식은 올해 안으로 올리는게 좋겠죠
- [택엔] 일단, 정략결혼. 택운과 학연 두 집안 다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그런 재벌가 막내들. 회장님들 어쩌다 가족얘기 나왔고 결혼안한 자식있다는 소리에 결혼얘기까지 나옴.(..) 일단 한번 만나볼까요? 했던게 어쩌다보니 양가 집안 다 모이는 상견례같은 상황 되버림. 참고로 상견례 자리에 나오는 양가 집안 사람들
- 정략결혼 19 모두 고맙습니다:) 오랜만이었다. 오랜만에 부모님이 날 불렀고 오랜만에 만나서 즐겁게 얘기를 했으며 오랜만에 안부를 대답했다. 이제 나에게는 모든 게 오랜만이었다. 훨씬 전부터 같이 했던 것들—이를테면 가족이나 우리 집이나 회사—이 오랜만이 되는 것과 동시에 이석민, 그래. 너는 너무나
- 정략결혼 18 고맙다♡ 고마워요♡ 깡통, 깡통, 깡통!! 집에 와서부터 석민의 눈치를 보면서 연신 깡통만을 외치고 있는 여주 때문에 석민은 당황스러웠다. 요즘 여주가 좀 이상해지고 있는 것 같았다. 평소대로였으면 깡통을 외쳐도 저렇게 많이 외치지는 않고, 저번처럼 쒸익거리면서 보는 일도 없었을 텐데
- 정략결혼 17 여주는 소파에 앉아 종이 한 장을 앞에 두고 볼펜을 딸깍거리는 중이었다. 왜, 갑자기 이런 기분이 드는,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의미없는 행동이라도 심심한 이 기분을 떼어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날. 그 간단한 마음 하나가 움직이기 극도로 싫어하던 여주를 움직여 종이와 볼펜을 들고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