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 박성태> 예전에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그랬단 말씀이시죠?
사실은 민주당 내 대통령 지지층과 정청래 전 대표 지지층 간의 갈등이 좀 커지는 것 같아서 얘기를 드렸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1
-
명청대전 일촉즉발…'1인1표제' 두고 논쟁 확산
전당대회 전 정 대표 사퇴는 불가피하다. 다만 현재로선 그 사퇴가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는 방식이라기보다, 연임 도전을 위한 절차적 사퇴가 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전현희 의원도 "민주당이 1인1표제를 도입하며 가장 앞서가는 당원주권주의 민주 정당의 모습을 보였는데 한편으로 국민의 일반적 민심과 좀 괴리되는 모습"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1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오늘도 맥 소장님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어서 오세요.
◆ 서용주> 네, 안녕하십니까. 서용주입니다.
◇ 박재홍>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함께합니다 민주 정부 5기를 가기 위해서예요.
◆ 장성철> 그건 틀린 말이라고 했어요.
◆ 서용주> 아니, 그러니까 틀린 말이라 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5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저도 우리 박원석 선배님의 말씀에 동의하지만 이렇게 열어놓고 평가를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원이 씨가 일베라고는 전 생각지 않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조국 전 대표 같은 경우도 지난번에 윤석열 전 대통령 비판하면서 그만 치아라, 이렇게 하지 않았나요?
◇ 박성태> 마, 고마 치아라.
www.nocutnews.co.kr · 2026.07.06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러니까 김부겸 후보, 김부겸 전 총리를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 분들이 많이 활동을 하다 보면 정청래 후보가 여기에서도 뭔가 쉽지 않다. 그리고 탈당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면 그럼 이해찬 전 총리는 탈당하고 세종에서 무소속 당시에 컷오프 됐을 때 본인은 유세단 다녔다고 하지만 이해찬 전 총리는 세종에서 당선될 때 탈당하고
www.nocutnews.co.kr · 2026.08.04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관련돼서 그제 이지은 대변인, 사퇴해서 지금은 전 대변인이 됐는데.
◇ 박성태> 이지은 전 대변인이요.
◆ 김용> 이지은 전 대변인께서 본인이 잘못됐다 인정하고 바로 이 당 대변인직을 사퇴하셨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1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 박재홍> 전 세계적인 기업이기 때문에 그런 판단은 아닌 것 같다라는 말씀. 민주 정부 3기 문재인 대통령과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오찬은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하죠. 그렇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홀로 서실 것이고 결국엔 그게 어느 풍경에서 서 있을지는 저는 장담할 수는 없으나 최소한 그래도 전직 대표를 했으니까 우리 민주 진보 진영 내에서 나름대로 선거 그런데 제가 아는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중에 가장 잘 싸우는 분이 우리 김종혁 전 최고이기 때문에.
◆ 김종혁> 그렇지요.
www.nocutnews.co.kr · 2026.08.12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오늘도 더불어민주당 이동학 전 최고위원, 어서 오세요.
◆ 이동학> 안녕하세요.
◇ 박재홍> 그리고 엘레강스 정, 정옥임 전 의원님도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이동학 전 최고가 얘기한 부분에 대해서 매우 잘못된 부분을 하나만 지적할게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저도 오래 전 육사 다닐 때 그때만 해도 민간 교수 비율은 10%도 안 됐어요.
◇ 박재홍> 사실 의원님이 다른 데서 인터뷰한 거 보니까 또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부터 이런 논의가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오래된 논의고 시도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