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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던 17t 화물차서 불…보조배터리 발열로 추정 오늘(6일) 새벽 1시 48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17t 화물차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 배터리 등이 타 소리가 나자 119에 신고했습니다.소방 당국은 "보조배터리 내부 셀 또는 셀 연결부에서 전기적 이상으로 발열이 시작됐고, 이후 열이 전이되면서 열폭주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화재
- 단독주택서 60대 숨진 채 발견…집 내부 화재 흔적 마을 이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은 주택 내부에서 화재 흔적을 확인했다. 당시 화장실 문은 잠겨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화재 후 대피하는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해 숨졌을 가능성을 염두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한밤중 익산 아파트서 불…60대 남성 사망 오늘(28일) 새벽 3시 10분쯤 전북 익산시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층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숨지고, 주민 15명이 아파트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전북소방본부] #익산 #아파트 #화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
- 남원 양계장 화재로 건물 3개 동 전소…인명피해 없어 양계장 화재[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오늘(21일) 오후 3시쯤 전북 남원시 덕과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 화재 흔적 남은 주택서 6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전북 익산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30분께 익산시 춘포면의 한 단독주택 화장실에서 A(6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평소 장애를 앓던 A씨가 며칠째 보이지 않는다는 마을 이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택 내부에서 화재
- 여름 화재 40%, 담배꽁초-쓰레기 소각 탓 최근 5년간 여름철 전북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10건 가운데 4건은 담배꽁초나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1∼2025년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884건(38.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기적 요인 621건, 기계적 요인 322건, 원인 미상 203건 등 순이었다.
- 새벽 익산 아파트서 화재, 60대 거주자 사망…주민 대피 소동 전북 익산 어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거주자가 숨지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28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2분께 전북 익산시 어양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346만 9000원(소방 추산)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불이 나자 같은 아파트 주민 1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일 빚어지기도 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 익산 단독주택 화장실서 60대 시신 뒤늦게 발견…화재 흔적도 전북 익산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1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익산시 춘포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장실 안에서 6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발견 당시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으며, 집 안에서는 화재 흔적도 확인됐다.
- ‘자연발화’ 화재, 전북서 5년간 148건…폭염·폭우 반복에 하반기 집중 지난 4일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공장 내 우드칩 5000여t을 쌓아둔 시설에서 불이 나 사흘간 지속되면서 건물 전체가 탔고 24억4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조사 결과 화재 원인은 자연발화로 드러났다. 우드칩 선별기 주변 적재 더미에서 불이 저절로 일어나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으며, 외부 점화원은 발견되지 않았다.
- “초기 대응 빛났다” 비상소화장치로 큰불 막은 자만벽화마을 주민 전북 전주 한옥마을 인근 자만벽화마을에서 발생한 공가 화재가 주민의 신속한 초기 대응과 비상소화장치 활용으로 큰 피해 없이 마무리됐다. 소방 당국은 평소 실시한 비상소화장치 사용 교육이 실제 화재 현장에서 효과를 발휘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16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3분쯤 전주시 완산구 교동 자만벽화마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