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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통계 조작' 이어 '투표함 수 오입력'…개표 일주일 뒤 381건 수정
6·3 지방선거 당시 전국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이른바 '투표 통계 조작' 정황이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중앙선관위회가 개표 때 투표함 수를 잘못 입력했다가 일주일 후 고친 정황도 드러났다.13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투개표 보고 시스템 수정 보고 이력'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 6월 10일, 11일, 15일에 걸쳐 총 381건의
www.shinailbo.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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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41.9% 국힘 37.6%…민주 6.0%p↓·국힘 4.5%p↑[리얼미터]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0~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에게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은 41.9%, 국민의힘은 37.6%로 직전 조사(8월2주차)보다 민주당 지지율은 6.0%포인트(p) 하락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4.5%p 상승해 양당 격차는 14.8%p에서 4.3%p로 크게 좁혀졌다.
www.newsis.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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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민주당과 달리 국힘 경선은 각본⋯신천지·통일교 침투 쉬워"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당내 경선을 두고 "별다른 감흥도 없고 짜인 각본같다"고 비판했습니다.홍 전 시장은 오늘(16일 밝혔습니다.이어 "전국을 돌며 유세하고, 권리당원의 지역별 현장 투표를 통해 순위가 발표되고, 그다음 지역에서는 순위가 뒤집히는 극적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하지만 "국민의힘은 전국
www.mbn.co.kr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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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법안 보니...전국구 한동훈·이진숙·김태규 VS 지역구 유의동·윤용근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김태규·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전자로, 유의동·윤용근 의원은 후자로 평가된다. (왼쪽부터) 한동훈 무소속 후보, 유의동·이진숙·김태규·윤용근 국민의힘 후보30일...
www.edaily.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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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가뭄' 경남에 단비…전국 소방차 긴급 급수 15호 태풍 찬홈이 남긴 수증기가 들어오면서 극심한 가뭄을 겪는 경남 지역에 오늘 단비가 내리겠습니다.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진 경남에는 전국의 소방차 200대가 모여 오늘까지 긴급 급수를 지원합니다.▶ 선관위, 국민의힘 제기 선거소청 기각 중앙선관위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www.mbn.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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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20% 아닌 80%가 싸우는 당으로"…조직 개편 예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른바 당원 중심 정당론을 앞세워 전국 지역 조직의 핵심 포스트인 당협위원장에 대한 물갈이 방침을 밝혔습니다.장 대표는 오늘(12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www.mbn.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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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개 시민단체·51개 예비역단체 "국군사관학교 통합 백지화"
전국 82개 시민사회단체와 51개 예비역 안보단체가 모인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는 21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과 함께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3군 사관학교 국민연대는 향후 '사관학교 폐교 저지 1천만 범국민 서명운동' 전개, 이번 정책의 위헌성·위험성을 검증할 '국민 검증단' 출범 및 대규모 궐기대회 등 전국 단위 투쟁을 이어가겠다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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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전면 재선거' 강공…오세훈 "자리보전용"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이 꺼내든 재선거 소청을 놓고 충돌했습니다. 목표는 '전국 재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
www.yonhapnewstv.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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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원중심 정당' 노선 제시에 국힘 최고위 이견 충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당원 중심 정당' 노선을 강조하고 나선 가운데, 당권파인 원외 최고위원과 반(反)장동혁 진영의 최고위원이 16일 장 대표 노선을 두고 이견을 보이며 친장동혁계로 분류되는 김민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국 시도별로 진행 중인 시·도당위원장 선거와 관련, "아직도 당원 투표가 아닌 당협위원
www.segye.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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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 붙들고 버티는 장동혁…원내대표 후보들 "지도부 쇄신 필요"
【 앵커멘트 】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에도 물러날 뜻이 없다고 밝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엔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이번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전국 재선거를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결국 전국 재선거밖에 없습니다
www.mbn.co.kr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