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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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했다
어제 문서를 열심히 쓰고 집에 와서 편안하게 누웠는데 핸드폰이 울리길래 '누가 이런 주말 밤에 메일을?' 9시쯤이면 4팩에 1만원 하는 걸 5팩까지 주는 대파격할인행사를 하기 마련인데 주말.......
blog.naver.com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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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어제인지 오늘인지 구분 못 할 만큼 바빴던 봄과 여름 사이
진짜 3,4,5월 야근과 비즈니스 인맥을 위한 저녁 자리로 걍 삭제 당한거같다....ㅋㅋㅋㅋ 너무 바쁘고 정신없으니 이게 어제 있었던 일인지 오늘인지 구분도 안 가고, 사수가 옆에서 열면 요즘 불만 불평 ㅋㅋㅋ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는 것인데....
blog.naver.com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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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하루가 유난히 빨리 지나가는 이유
코타키나발루 여행 오신 분들이 정말 자주 하는 말이 있어요. “여긴 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가요?” 처음에는 저도 그냥 여행이라 그런가 했어요. 엄청 정신없이 바쁜 것도 아닌데 하루 끝나고 보면 벌써 노을 지고 있고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 있어요. 신기하게도 여행 마지막 날쯤 되면 “벌써 집에 가야 한다고요?”
blog.naver.com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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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밥상] 집밥으로 간단하면서 맛있게 차려먹은 저녁밥상
푸드 블로거 해피문입니다 :D 매일매일 차려먹는 저녁 집밥~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차리면서도 맛있게 차려먹을 수 있는 음식들로 밥상을 차렸어요. ^^ 저희 가족이 맛있게 먹은 솥밥에 콩나물밥을 하는 건 처음이라 살짝 긴장했는데, 맛있게 잘 되었어요.
blog.naver.com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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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
먹고 커피(Coffee)까지 마시고 저녁무렵 집(Home)으로 돌아와 닭죽으로 저녁(Dinner)을 먹고 밖으로 나가서 동네(Town)를 잠깐 걷고 들어왔네요. ♤. 요즈음 저녁 잠은 36년전 부여에서 하숙하며 직장생활 할 때 불면증으로 고생도 하고 체중도 10kg 줄고 그 때부터 보통 4시간이내로 하여 중간에 2,3번쯤 깨어 화장실 다녀오곤 하는
blog.naver.com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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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12(화)-보라매역 상남스시
저녁 가격은 5.5에 콜키지는 겨우 1.5 여기에 5만원 전후에 합리적인 가격에 사케를 팔고 소주도 판다. 이 쯤이면 이 집이 돈을 마니 벌 생각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집이 소문이 안 날리가 없다.
blog.naver.com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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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옥 오코노미야키
합정을 들렀다가 분당에 가야 하는 일정. 딱 저녁 시간에 걸려서 합정에서 뭘 먹고 넘어가야겠다 싶어 목적지 근처에서 혼밥 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태국 음식에 대한 추억은 강릉 태국 집에 일단 묻어두고 가보자. ㅇㅇ 옥 오코노미야키에 감. 지도 띄워놓고 걷.......
blog.naver.com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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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킨 스텝퍼 홈트 끝판왕, 워킹맘 다이어트 비법 (feat.진서연 에어스텝퍼)
사무직 직장인이자, 퇴근 후에는 육아 출근을 하는 워킹맘입니다. 아이 저녁 챙겨 먹이랴, 밀린 숙제 봐주랴, 씻기고 재우고 나면 밤 10시, 11시가 훌쩍 넘어가는 너무 늦은 시간이 됩니다.
blog.naver.com ·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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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 날이니만큼 부담없게 그동안에 모아둔 일상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일 어느 저녁. 연희동 휴그랜트라 불리는 작가님의 집에 초대.......
blog.naver.com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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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방사
방사 5일차 시간이 저녁 5시 10분에서 6시20분 사이로 오가면서 잡힌다 2번째 하는 방사는 5시이후가 된다고 한다 오전 10시가 딱 좋았다 방사후 돌아오면 12시 점심시간이기 때문이다 갈때는 괜찮은데 중간에 집에 들려서 쉬었다가 꼼지락 이리저리보다가 일찍 병원가서 저녁을 먹는다 5시타임은 하고 먹음되고 6시타임은 먹고하면된다 첫날은 몰라서 7시반까지 저녁못먹었던
blog.naver.com ·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