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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경찰개혁] ① 첫발부터 '삐걱'…'순환인사제' 반대 경찰직협, 삭발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른 수사 제도 변화, 증거 인멸 사건 은폐로 지탄을 받은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쇄신에 나섰으나 첫발부터 내부 반발에
- 성평등위서 檢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여 "검찰 권력 통제" 야 "약자 피해 우려"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여야는 26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과 광주 장윤기 사건 모두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사실이 밝혀졌다"며 "경찰과 검찰 누가 우월하다를 떠나
- 경찰 쇄신 TF 첫 회의...김남준 위원장 "경찰 견제 방안 마련"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장윤기 사건' 이후 불거진 부실수사 유착 의혹을 계기로 출범한 '경찰 수사 신뢰 제고를 위한 쇄신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을 맡은 김남준 변호사는 경찰 쇄신 TF는 2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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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 불명…모든 가능성 열어둬”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과 장윤기 사건 은폐 의혹 등과 관련해 “일부 담당자의 일탈뿐 아니라 저를 포함한 관리자의 지휘·감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홍 본부장은 3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수사권을 방기하거나 남용한 수사관과 제대로 지휘·감독하지 못한 관리자를 엄중히 문책하겠다
- 국수본부장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 불명... 모든 가능성 열어둬"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윤민혁 기자 =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과 관련해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홍 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제주 실종사건과 장윤기 사건 등 잇단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 "일부 담당자의 일탈뿐 아니라 저를 포함한 관리자의 지휘·감독이
- 7월 9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장윤기 증거 인멸' 수사팀장 구속…부친 소환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 수사팀장이 증거 인멸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경찰청 특별수사팀은 장윤기의 리얼돌과 휴대전화를 폐기한 부친을 처음으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서울 도심 출근길 '마약 운전'…40대 여성 체포 출근 시간 서울 도심에서 마약에 취한
- 與행안위, 경찰청 방문…'장윤기 사건' 성역 없는 수사 촉구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의원들이 10일 경찰청을 찾아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인 이른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했다.행안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및 민주당 소속 행안위원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을 방문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면담했다.김 의원은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나 "장윤기 살인사건과 관련한 경찰의
- 한동훈 "민주당 '검찰 복수심 마케팅'이 범죄 피해자들에게 지옥문 열어"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의결된 것을 두고 "민주당의 검찰 복수심 마케팅이 결국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거부했다"며 "장윤기 같은 살인자의 편, 부산 돌려차기 범인 같은 범죄자의 편을 들겠다고 선언한
- 경찰직협 "순환 인사 반대"…투쟁위원회 결성 경찰직협은 어제(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전국 단위 직협 회장 165명이 참석한 연석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습니다. 직협은 '장윤기 사건'의 진상이 충분히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국 단위의 강제 순환인사를 해법으로 제시한 것은 근본 대책이...
- 경찰 특수단, '장윤기 사건' 前 광산서 형사과장 피의자 신분 조사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경찰청 장윤기 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특수단)이 27일 오후 2시 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 박모 경정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