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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배는 더 기쁘네요"…서훈태, 한국 선수단 첫 금빛 총성[장애인AG] [도요타=뉴시스] 공동취재단 =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서훈태(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자신이 대회 첫 금메달을 따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활짝 웃었다. 서훈태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혼성
- 사격 서훈태, 한국 첫 금메달 명중…혼성 공기소총 입사 정상[장애인AG] [도요타=뉴시스]공동취재단 = 2024 파리 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인 한국 장애인 사격 국가대표 서훈태(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서훈태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혼성 10
- 탁구 박홍규, 12년 만의 남북전 승리…"악수만 하고 헤어져 아쉬워"[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 공동취재단 = 탁구 박홍규(충북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성사된 남북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박홍규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북한 전주현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APG 남자 탁구 단식(스포츠등급 CLASS 6) 예
- 장애인AG 한국 선수단 결단식…"금 21개 이상 획득 목표"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각오를 다졌다.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은 6일 오후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
- 장애인AG 국가대표 조기성, 장애인체전 3관왕 등극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나서는 조기성(경기)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조기성은 15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100m(스포츠등급 S4) 결승에서 1분35초84를 기록해
- "태극기 3개 걸자" 약속대로…한국 사격, 50m 소총 금·은·동 싹쓸이(종합)[장애인AG] [도요타=뉴시스]공동취재단 = "중국이 국기 3개를 올렸는데, 우리도 한 번 올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22일 오전 황정민(44·경기도장애인체육회)이 대표팀 선배 박진호(49·강릉시청)에게 건넨 말이다. 중국은 이틀 전 혼성 10m 공기소총 복사(SH1) 결선에서 금·은·동을 휩쓸었다.
- '눈물의 동메달' 금빛으로 바꿨다…부상 투혼 허윤정 버팀목 돼준 '고양이 스티커'[장애인AG] [이즈(일본)=뉴시스]공동취재단 = 눈물의 동메달을 금빛으로 바꿨다. 부상 투혼을 펼친 허윤정(53·전라남도사이클연맹)이 마침내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허윤정은 22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시 이즈 사이클 스포츠센터 도로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 '소리로 듣고, 호흡으로 막는다' 한국 男 골볼, 카타르에 10-2 완승[장애인AG] [도요하시=뉴시스]공동취재단 = "볼 어디로 갔어요?" 공이 골문을 향해 날아간 뒤 한국 골볼 대표팀 선수들은 코치진에게 공의 궤적을 물었다. 눈으로 공을 쫓을 수 없는 선수들에게는 방금 던진 공이 어느 방향으로 향했고, 상대 수비에 어떻게 막혔는지 파악하는 과정이 다음 공격을 준비하는
- 입문 8년 만에 정상 오른 펜싱 조은혜 "애국가 두 번 울리고 싶다"[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공동취재단 = 한국 휠체어펜싱에 장애인아시안게임 출범 이후 첫 금메달을 안긴 여자 대표팀 주장 조은혜(41·부루벨코리아)가 동료들과 함께할 두 번째 금메달을 바라봤다. 조은혜는 21일 일본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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