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6월 예산 가볼만한곳 봉수산수목원 하늘데크길 장미원 방문 전에는 호수 뷰와 장미꽃을 보기 위해 가볍게 들러볼 생각이었는데요.
- 아내의 장미 삼목 아내는 장미꽃을 좋아한다. 백장미를 아내가 삼목으로 만들어 냈다. 대단하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사실 대단한 실력이다. 50%는 성공을 한다. 이 붉은 장미 역시 삼목의 완성체다.
- 정관 윗골공원장미원&구목정공원 장미원 그리 넓지는 않지만 다양한 장미꽃을 만나고 쉴 수 있는 곳도 있어서 좋았다. 윗골공원을 둘러보고 근처에 있는 구목정공원으로 갔다.
- 장미의 계절을 보내며 로즈티타임 해마다 장미시즌이면 장미꽃을 찾아다녔는데 올해는 시간이 없어서 예전만큼 찾아다니진 못했지.......
- 장미꽃과 길냥이와 주홍 물고기와 점박이 물고기 화단에 흐드러지게 핀 장미꽃을 볼 때면 핸드폰 카메라를 안 들 수가 없슨.
- 덩굴장미의 계절도 끝나가네요 사실 장미에는 가시가 있어서 관리하기 힘들어서 안 심으려고 하는데도 덩쿨장미는 펜스를 타고 자라기에 남겨둔 것이 장미꽃을 화려하게 피우네요. 봄의 절정은 장미랍니다.
- 부천 도당공원의 백만 송이 장미 기왕 장미꽃을 보려면 백만 송이쯤 보고 싶었다 이름 덕이다 중랑천 장미 축제도 있으련만 그냥 장미 축제보다는 백만 송이 장미란 말에 먼 길도 불사하고 길을 떠났다 사실 중랑천에도 장미가
- 안산 노적봉 장미꽃도 이젠 많이 시들어가네요 나와 색을 좀 죽였더니 옛날 아날로그사진처럼 흐리멍텅하게 나왔네요 ㅎㅎ 실제로 볼때는 아침햇쌀도 좋고 이슬이 방울방울 있어 너무 이뻤는데 폰사진을 물방울을 살리지 못하네요 아직도 장미꽃을
-
안산 노적봉 장미꽃도 이젠 많이 시들어가네요
나와 색을 좀 죽였더니 옛날 아날로그사진처럼 흐리멍텅하게 나왔네요 ㅎㅎ 실제로 볼때는 아침햇쌀도 좋고 이슬이 방울방울 있어 너무 이뻤는데 폰사진을 물방울을 살리지 못하네요 아직도 장미꽃을
- 광양여행 6월 가볼만한곳 광양 서천변 장미정원 꽃구경 복잡한 축제현장이나 오롯히 산책하며 여유롭게 장미꽃을 보고 싶다면 추천드리고 싶은 장미정원이 있는 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