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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가 되니 알겠더라… 돈보다 더 귀한 것 7가지 집 한 채 마련하고, 자식들 잘 키우고, 노후자금까지 준비하면 그때부터 편안하게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요. 그런데 50대를 지나 60대가 되고 보니 생각이 조금 달라집니다.
- 감실 부처 엄마ㅡ문영 아직도 말귀를 못 알아듣는 이가 있어 묵언 설법하느라 또 천 년이 가고 밥이나 제때 먹고 다니는지 지 앞가림은 하고 사는지 자식들 걱정하느라 또다시 천 년이 가는 아, 못 말리는 저
- 외할머니 임신 자식들 도움 받을려고? 아님 할배가 70넘어 까지도 직장 다녀야 하는데 가능할까? 연금으로 애를 키울까? 아님 아파트 경비라도 해서 키울까? 에휴 진짜 가족들만 피해볼낀데...
- 쓸모 없는 10가지 1.좋은 집 욕심 내지 마라 =나 죽으면 빈 집이다. 2.돈 모으기만 하지 마라 =자식들 싸움만 붙인다. 3.명예타령 하지 마라 =묘비명 아무도 안 읽는다. 4.체면 차리지 마라 =
- 동네 상가 앞 목베고니아 어슴푸레 안개가 걷히는 시각이면 어김없이 모여 앉아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자식들 자랑이며 걱정을 꽃피우시던 그곳.
- 제인 오스틴, 설득 (문학동네) -- 4 Elliot의 자식들.......
- 제인 오스틴, 설득 (문학동네) -- 4 Elliot의 자식들.......
- 應化非眞(응화비진). 華頭(화두)를 깨치지 못하는 병신 자식들! 뜰 앞의 잣나무도 모르는 개새끼들. 하늘이 무너지기 전에, 번쩍! 들려야 하는 것이다. 불러도 모르는 개새끼들아!
- [임태진] 옴팡밭 수선화 임태진 순이 삼춘, 조캐가 술 ᄒᆞᆫ잔 올리쿠다 나도 삼춘 얼굴 몰르고 삼춘도 나 얼굴 몰르고 경해도 알건 알암수다 기축년 그 겨울을 기적적으로 살아났어도 그 후 삶은 지옥이었음을 자식들
- 벌써 가을 분위기가 물씬~ 누워서 일어나질도 못하고 몸이나 겨우 뒤척이는 양반이 그런 약 안사다준다고 자식들 타박이다. 이거 참~ 얼마나 큰 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