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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세종 이전 반대한 적 없어…성공적 이전 위한 의견 교환"
외교부는 조 장관을 포함한 일부 국무위원들이 지난 13일 국무회의 비공개 시간에 이재명 대통령에게 세종 이전에 관한 우려를 표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습니다. 이어 "국무회의 비공개 부분에 대한 구체 설명은 자제하고자 하나, 성공적인 이전을 위한 의견들이 교환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교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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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제사회 제재 지키며 북극항로 대비"
이재명 대통령은 북극항로 시범운항 성공을 두고 "섣부른 낙관은 경계하며 긴 안목으로 준비하면서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러시아에 대한 제재 위반 가능성을 의식한 듯 "국제사회의 신뢰 속에서 북극항로를 열어가겠다"며 "국제 규범과 국제사...
- 李대통령 "무책임 극단주의 '무극파' 경계…근거없이 혹세무민" 이재명 대통령은 "거짓에 기초하거나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 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권한을 가지고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 추미애, 국감서도 '김지용 부적합' 거듭 강조...대권 행보 질문에 "생각 안 해"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추미애 경기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힌 데 이어 2030년 대선 출마 가능성에도 선을 그었다. 국민의힘은 추 지사가 이재명 대통령과 각을 세우며 대권 행보에 나선 것 아니냐고 공세를 폈지만, 추 지사는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 정의당, 이 대통령 박원순 언급에 "성폭력 가해자 미화…2차 가해 사과해야"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정의당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의 일화를 꺼낸 것을 두고 "성폭력 가해자 박원순을 미화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이어 "박원순 전 시장의 권력형 성범죄는 국가인권위원회 조사와 법원의 판단을 통해 확인된 사안"이라고 말했다.
- 499일 만에 청와대 떠나는 강훈식 "가장 괴로웠던 날은..." 이재명 정부 1기를 총괄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5일 퇴임했다. 이어 "가장 괴로웠던 날은 대통령님의 기자회견 날이었다.
- 이재명 대통령 “檢개혁 빙자 인사 좌지우지 말라”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검찰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 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둘러싼 범여권 강경파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날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한 데 이어 검찰개혁의 방향과 인사 문제에 거듭 선을 그은 것이다
- 장동혁 "김승원 청문회는 낯 뜨겁고, 장관 후보는 '李 아바타'…엉터리... 이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철거민 특공대",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를 "이재명 아바타"라고 비판했다.
- 이 대통령,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임명…"민생 성과 위해 온 힘" [서울=뉴시스]조재완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후임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이어 "특히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간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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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새 靑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민생 성과에 온 힘”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만이다. 강 실장은 임 신임 실장에 대해 “충부한 행정경험과 정무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이재명 정부 초기 국세청장으로 조세정의 확립에 기여해 왔고 불평등의 벽을 낮춰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