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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러니까 이게 얼마 안 남았다는 반증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거는 지금의 골든타임이지만 이게 지나가면 또 다른 골든타임이 올 거예요.
- '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영광과 기쁨을 주고받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그는, '영희페' 마지막 날 즈음부터 크고 작은 공격을 받았다. (웃음) 이게 제 재능이구나 싶어요. '그래도 사랑하는' 게 정신병인 줄 알았는데 재능이라는 걸 '영희페' 덕에 알았어요.
-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 박성태> 긴 시간 회의를 했죠. 이게 속도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 김남희 "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 당내 건전한 토론이나 그런 소통을 어렵게 하는 오히려 이게 비민주적인 그런 태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박성태> 시간 많아요. 진지한 반성을 위해서는 다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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