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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확정했다.이에 따라 권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됐고, 향후 10년 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권 의원은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학자 통일교 총재 지시를 받은 윤영호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에 의원직 상실…"정치보복" 【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징역 4년' 김건희 16일 대법 선고…尹 여론조사 수수 1심 선고도 김씨는 2022년 4월부터 7월까지 '건진법사' 전성배를 통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을 받고 6200만원 상당의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총 2천만원
-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무마 의혹' 권성동 소환 통보 당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지인과 나눈 대화에는 "최고위직이 외국환관리법이라고 얘기했다.
- '김건희-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5년 확정 앞서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은 지난 2022년 4~7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캄보디아 메콩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2천만 원
- 특검, 한학자 13년 구형…"종교 사유화해 정치권력과 거래" 함께 기소된 전 비서실장 정모씨에게는 총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윤 전 본부장의 배우자이자 통일교 전 재정국장 이모씨에게는 징역 3년을 각각 구형했다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권 의원은 지난 2022년 1월 5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식당에서 당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현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日통일교 해산…정교분리 '헌법침해' 판단 나온 한국 운명 대법원은 권 의원이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현금 1억 원을 받은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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