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정준희의 논; 206회] 나를 감소시키는 누군가의 죽음, 연민하지 못하는 비인간
-
[역사다방74회] 혐오는 특별한 게 아니라 평범한 거라는 인셉션 | 지금껏 우리 무의식을 장악한, 미군정의 성공적 인셉션
-
[정경사21] 민주정부 청와대 정책실장 잔혹사가 보여주는 바 | 뉴스정담 139회
-
[정준희의 논; 205회] 여론을 이끌고 여론에 호응하는 일의 어려움ㅣ봉무원, 정봉이와 꽁알꽁알
-
[뉴스정담139회] 개헌과 협치 그 어려운 길을 갈 수 있을지 | 인공지능은 무섭게 자라난다
-
[영화정거장169] 아름다운 새가 날아와 모든 벽을 부수었다 | 쇼생크탈출(The Shawshank Redemption, 1994) | 시사씨네 181회
-
[시사번역기185] 국회의원 장관 겸직의 의미 | 박장범이 소송을 했어요 | 시사씨네 181회
-
[정준희의 논; 204회] 기대와 현실, 그 사이에 선 정부
-
[마로니에54회] 사람이 사라진 뒤에도 지속되는 마음 | 니콜 크라우스 [사랑의 역사]
-
[현대사라떼73] 완전히 해방된 한국이 아니라 '몸빵'해줄 대리자가 필요했던 | 역사다방 7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