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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축의 전환 그러나 사람들은 타타 나노를 외면했다.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자동차"라는 타타 나노 광고판을 볼 때마다 사람들은 중산층이 아니라 더 가난한 계층을 떠올렸다.
- 오예!! - 김성규 ONTACT CONCERT<THEDAY>개최 안내 (11월15일 3시) 더 치열해진 티켓팅, 뭐 늘 그렇지만 인팍도, 예스 24도 또 나를 외면했다. 예스24 왜 3시에 정확히 클릭했는데 '예매 시간이 아닙니다' 뜨는건지 ㅜ ㅜ 성규 공.......
- 공무원을 준비중입니다. 아빠가 공무원을 하라고 하면 그건 현실에 순응하는 것이라며 외면했다. 20, 21, 22, 23이 지나 이제 24살이 되었다.
- [고양이일기] 너를 보내며 구름이가 없다는 게 아파서, 고통스러워서 구름이의 죽음을 애써 외면했다. 오늘은 구름이 49재. 보내야 한다. 그런 날이 왔다. 중성화 수술 다음 두 번의 큰 수술.
- 쓰고 싸우고 살아남다_글쓰기를 위한 책읽기day1 라는 말로 딸의 꿈을 외면했다."(p.18) "글을 쓰면서 뒤라스는 생물학적 나이를 완전히 뛰어넘는 경험을 한다.
- [김태형 빙의글/박지민 빙의글] Whitewash ; 03 그 시선이 익숙하지 않아 손가락만 움직이며 외면했다. 쟤는 왜 저렇게 쳐다보는거야, 따위의 생각을 하며. 김태형은 연인으로서 해야.......
- [표지이야기일반]보수는 이용했고 진보는 외면했다 #한겨레 [표지이야기일반]보수는 이용했고 진보는 외면했다 확인하러 가기
- 개봉영화 4편에 대한 짧은 생각들 갖지 못한 자는 분노를 정당한 방법으로 표출하지 못했고, 가진 자는 사회에 대한 책임을 외면했다.
- [글] 위험하다 아이즈원 최예나 미치겠다 입덕신호인가 그리고 뭣보다 우익 중에서도 더러운 우익이 붙은 프로라 철저히 외면했다.)
- 그날의 아픔, 잊지 않아야 할 슬픔. 세월호 아이들을 위한 영화 '생일' 그래서 애써 외면했다. 일부러 피했다. 보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날것을 알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