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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규 SNS 정리에 튀르키예 발칵…결승골로 이적설 점화?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물을 대거 정리했다. 이를 두고 이적설을 비롯한 글로벌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현규는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후반 35분 역전 결승 골을 성공시켰다. 1-1로 맞선
- 파격 용병술 보답한 오현규의 한방 "준비된 카드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후반 24분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인 손흥민(LAFC)을 불러들이고 오현규(베식타시)를 투입했다.
- 고립된 손흥민에겐 '날개가 필요해' 지난 체코전(2-1 승)의 상승세를 잇지 못한 한국은 1승 1패를 기록하며 조별리그 통과를 최종전에서 가리게 됐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2분 만에 오현규(베식타시)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후반 24분에 교체됐던 체코전보다 훨씬 빠른 타이밍이었다.
- '4만명 초록 물결'의 지옥 원정…체코전 "꼬레아" 응원은 잊어라 지난 1차전 체코전에서 한국은 멕시코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홈 경기 같은 분위기 속에서 2-1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오현규(베식타시)는 "벤치에서부터 '꼬레아'를 외치는 소리가 들려 한 발 더 뛸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고, 골키퍼 김승규(FC도쿄) 역시 "홈경기 같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 "그냥 상대인데요" 이강인, 마요르카 시절 스승과 승부 이미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열린 평가전(2-2 무)에서 한 차례 맞대결을 벌인 바 있으며, 당시 이강인은 오현규(베식타시)의 골을 도우며 맹활약했다. 멕시코는 지난 12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완파했고, 한국도 같은 날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 체코가 질 만했네…과달라하라 고지대 직접 뛰어보니 비록 선제골은 체코가 가져갔지만, 한국은 미리 다져놓은 체력과 기동력을 바탕으로 경기 후반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연속 골을 앞세워 2-1 역전승을 거뒀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그런데 1, 2차전에 했던 베스트 멤버에서 무려 지금 한국 대표팀의 베스트 11 세 선수로 바꿔요. 근데 충격은 뭐죠? 손흥민 선수를 빼. ◆ 신문선> 오늘 경기의 합리적인 베스트 일레븐은 오현규 선수의 스트라이크 넣고 손흥민은 왼쪽 윙으로 넣으면 아마 오늘 경기는 이런 결과 안 나왔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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