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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와 벤 솔로의 키스씬(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si=BRnshM9HW-JQCBQl 어젯밤 오랜 만에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마지막 장인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를 보았다. 하지만 나는 극 중에서 벤 솔로가 왜 죽었어야 하는지 이해가 된다. 앞서 아버지 한 솔로를 죽였기에 벤의 죽음은 그에 대한 정당한 응보 및 처벌인 셈이다.
- 20240110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더 선 오브 그라나리 리조트 앤 빌라스 조식3+사누르 더 차크라 호텔+솔레람+쇼핑몰+세탁소 나는 외진 동네라서 그랩이 안 잡힐까 봐 걱정을 하며 불렀는데 바로 근처에 있었는지 차가 5분 만에 왔다. 더 선 오브 그라나리 리조트에서 사누르에 있는 더 차크라 호텔까지 그랩 가격이 182K였다. 1시간을 꼬박 달려서 도착한 더 차크라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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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0 인도네시아 발리 사누르/더 선 오브 그라나리 리조트 앤 빌라스 조식3+사누르 더 차크라 호텔+솔레람+쇼핑몰+세탁소
나는 외진 동네라서 그랩이 안 잡힐까 봐 걱정을 하며 불렀는데 바로 근처에 있었는지 차가 5분 만에 왔다. 더 선 오브 그라나리 리조트에서 사누르에 있는 더 차크라 호텔까지 그랩 가격이 182K였다. 1시간을 꼬박 달려서 도착한 더 차크라 호텔.
- 포르투갈 포르토가 제 최애입니다 그래서 떠나기 아쉬었음 하지만 가야지 갈테야 갈테야 나는 갈테야 포르토 기차타러 떠납니다 지하철이 귀엽길래 한컷 포르토 숙소는 한국인들한테 유명한 더 하우스 오브 샌드맨 동 루이스
- 망원동 분위기 좋은 카페|사진 찍기 좋은 카페|하우스 오브 바이닐 하며 글을 쓰고 사진을 편집해 올렸던 걸까 그래도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고 오랜만에 글도 쓰고 싶어서 최근에 다녀온 카페 사진을 슬쩍 꺼내봤다 여긴 망원동에 있는 카페 하우스 오브 책이랑 삼각대를 들고 종종 가는 곳이다 조용한 분위기에 음악도 좋고 자리마다 분위기도 좋아서 정말 사진이 찍고 싶어지는 곳이다 ㅎㅎ 사실 이 카페는 입구에 정말 멋진 나무가 있다 나는
- 음악 영화와 안 맞는 나 존 오브 인터레스트때 얼추 관련 일을 겸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런 영화도 사오는구나. 나는 그닥 영화에 조예가 깊지 않은 사람이고 그것이 뮤지션의 라이브를 다룬 영화라면 더더욱 문외한이다.
- 도우개러지 | 부산 전포 처음에 가게명이 슬라이스 오브 피자인줄 알고 검색했는데 안나와서 사진첩 뒤져보니 도우개러지였다ㅋㅋ 운좋게 웨이팅이 없어 바로 입장하니 아담한 크기의 가게 내부가 한눈에 들어왔다. 주문하고 주방이 바로 보이는 자리라 도우 휙휙 돌리는거 보면서 기다리니 피자 등장 반반피자 두 판 주문 라구/에그마요, 페퍼로니/치즈 나는 피자는 짜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적당하다고
- 타는 냄새가 나는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 (The Zone of Interest, 2024) 영화 소개 The Zone of Interest는 조너선 글레이저 감독이 연출하고, A24에서 배급한 영화로, 마르틴 아미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2023년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202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여러 부문에 노미네이트되
- 여름의 소비(유라이크 사파이어 쿨링 X2, 헤이홈 리모컨 허브, 노바디체어 K-77 화이트 바디, 밸런스온 시그니처 시트) 이번 여름은 전현무 오브 전현무 기간이었다고 보면 됨.. 올해 여름 가장 큰 소비는 1. 가정용 제모기를 산 것 유라이크 사파이어쿨링 X2 나는 뭘 해도 꼭 집에서 하고싶어하는 집순이다.
- 킹오브킹스. 영화추천. 감동영화. 예수님이야기. 한국애니메이션. 오늘 아들과 함께 기대하던 영화 킹 오브 킹스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ㅎ 우리나라 기술과 자본으로 만들어 졌다는 호기심과 king of kings 제목에 기대감이 증폭되어 리뷰도 필요없이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게 되었지요 아들은 영화관 앞에 도착해서도 '나는 별론데 안보고 싶은데 슈퍼맨이나 보자 '며 시큰둥한 반응이었지요 ㅎ 저는 아들에게 '엄마는 아들과 꼭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