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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효천지구 카페,레드브릭스에서 오랜만에 브런치! 저는 일요일 열두시에 방문을 했는데 사람이 없었는데 열두시 반쯤?넘으니까 갑자기 어디서 이렇게 나타났는지 엄청 많이 오시더라구요!! 빨리 오길 잘했다ㅎㅎㅎㅎㅎㅎㅎ.......
- jeju is land 3 조식권은 열두시~두시까지인 브런치 뷔페로도 이용할 수 있대서 (그리고 브런치뷔페가 뭐가 더 많다고 함. 인터넷에 써있음) 아침은 거르고 그냥 더 누워 있었는데 연박하고 싶었다.
- [춘천맛집]초가뭉텅찌개 상호가 초가뭉텅찌개인줄 알았는데 초가였당 요 간판을 찾아 들어오면 된다 위치는 외곽인 신북이라서 자가용으로 오는 것이 편하다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주행하길 추천 ㅎㅎ 열두시
- 부산 온천장 맛집 “소문난초량할매쭈꾸미” 한다 #소문난초량할매 #쭈꾸미 #샤브샤브 인기 많은 유명 맛집이라고 해서 대기해야 될까 봐 걱정했는데 (매장 11시 오픈 / 주말 방문) 11시 반에 달려갔더니 두세 팀뿐이었고 열두시
- [+9] 여유로웠던 일요일: 소소한 동네 일요장 영국은 그래도ㅠㅠ 마트들은 일요일 되면 일찍 문닫아도 펍이나 식당들은 많이 했었는데, 여기는 진짜 열두시-열두시 반만 넘어가도 다 문닫더라.....¿ 이제부터 일요일은 걍 아무것도
- #2023.01.20 (금) - 다시 밤의 창가에서 30일차 글쎄, 밤 열두시 넘었는데 잘 모르겠네, 아주 늦은 밤은 아니었어요. 가게들은 문을 닫고 텅 빈 역 안엔 대낮같이 불만 켜져 있었어.
- 구암동 휴가 이야기 - #2 그 전날 별빛투어 갔다가 늦게 들어와서 열두시 넘어서 잤었는데 그담날 놀 계획있으니깐 눈 일찍 떠지는거 실화?
- 1월 일기 : 직장인베베의 드라이 제뉴어리 전날에 모임 있었는데 와르르 친구들 만나구 열두시 땡 하자마자 집에 도착해서 가족들이랑 같이 케이쿠도 먹고 행복했다 각자의 여행과 휴무 때문에 꼬박 2주가 넘어서야 만난 우리님과 즐거운
- 일상 기록ㅣ소비가 곧 행복이다! 돈 쓰자! 백퍼 열두시 넘어 올릴 것 같아서 일단 냅다 올리는 주간일기… 이따 수정합니다 ^^ ----- 하핫 이죠이가 P 친구들은 블챌 맨날 마감 직전에 후다닥 올린다는 얘기 듣자마자 처음으로
- #202211 넷째 주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 복숭아 맥주 왕 맛있음 추천~ 고영희들 오랜만에 맥플러리 먹었는데 그새 너무 비싸졌고,, 2700원., 근데 맛있음ㅎ 열두시 되자마자 구매해버림 딱 기다려